30대 가장 남자입니다. 2돌 애기가 있고요. 아침에 와이프와 다투고 나오니 뭐가 현명한 해결방법인지 몰라서 글 남겨봅니다. 와이프는 애기랑 7시 정도, 저는 7시30분정도에 일어나고 제가 조금 늦게 일어나는 대신 자기전에 설겆이(식세기+손) 빨래하고 널고 자고있습니다. 어린이집은 몇주전부턴 제가 출근할때 데려다 주기로 하였고 8시40~50분사이에 나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성인 도보로 5~10분 걸리는 거리입니다. 다툼의 요지는 와이프는 머리를 감는데 40분이 걸립니다. 세수도 하고 머리도 말리고 하겠지요. 아침에 어린이집 갈 준비를 하려면 빠듯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엔 머리를 어린이집 가고나면 감아 달라고 했다가 싸움이 났습니다. 자기도 아침에 씻고 기분좋게 보내고 싶다고 합니다. 씻고 나면 개운하고 기분 좋은 건 알겠지만.. 꼭 바쁜 시간에 감아야 하는 건지.. 머리를 꼭 안 감으면 안되는 성격은 아닙니다. 2~3일에 한번씩 감고 있습니다. 와이프의 경우 오전스케줄은 보통 없는편이고 개인정비나 집안일 하고있습니다. 제가 와이프를 무시하는 이기적인 요구를 한건가요? 다른 애기 있는 집들은 아침시간을 어떻게 쓰고 계시나요?
아침 출근 등원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2돌 애기가 있고요.
아침에 와이프와 다투고 나오니 뭐가 현명한 해결방법인지 몰라서 글 남겨봅니다.
와이프는 애기랑 7시 정도, 저는 7시30분정도에 일어나고
제가 조금 늦게 일어나는 대신 자기전에 설겆이(식세기+손) 빨래하고 널고 자고있습니다.
어린이집은 몇주전부턴 제가 출근할때 데려다 주기로 하였고 8시40~50분사이에 나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성인 도보로 5~10분 걸리는 거리입니다.
다툼의 요지는 와이프는 머리를 감는데 40분이 걸립니다. 세수도 하고 머리도 말리고 하겠지요.
아침에 어린이집 갈 준비를 하려면 빠듯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엔 머리를 어린이집 가고나면 감아 달라고 했다가 싸움이 났습니다.
자기도 아침에 씻고 기분좋게 보내고 싶다고 합니다.
씻고 나면 개운하고 기분 좋은 건 알겠지만.. 꼭 바쁜 시간에 감아야 하는 건지..
머리를 꼭 안 감으면 안되는 성격은 아닙니다. 2~3일에 한번씩 감고 있습니다.
와이프의 경우 오전스케줄은 보통 없는편이고 개인정비나 집안일 하고있습니다.
제가 와이프를 무시하는 이기적인 요구를 한건가요?
다른 애기 있는 집들은 아침시간을 어떻게 쓰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