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떈 나밖에 없다더니 어느순간 내가 더 마음이 깊어지고 더 좋아하는 티가 나니까 갑이되어서 내 행동마다 트집잡고 그러다가 차단하려는 시늉도 하다가 한번 더 지 맘에 안드는 행동 했다고 바로 차단박고 대꾸도 안하고 만나주지도 않고 ... 다른 여자들도 남자가 자기가 생각하는 먼가 실망한거에 걸리면 바로 저렇게 머라하지도 않고 차단박고 끊음??? 애초에 저런 화도 안내고 끊는걸 보고나서 나한테 애정도 뭣도 없었던 여자한테 뭔짓한건가 싶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정말 진지하게 결혼까지도 생각했는데.. 대화로 풀 생각도 안하고 지 맘에 안들고 수틀리면 저런 방식으로 이혼하자고 했을까 싶어서 오히려 이렇게 된게 마음 편한거 같기도 하고...
정말 좋아했어서 그런가 자꾸 미련남고 씁쓸하네 가슴도 답답하고 대화라도 속시원하게 하고 이별했으면 답이 나올텐데 대화 자체를 거부하고 만나지도 않고 전화도 여러차례하면 받아주더니 어제 정말 마음먹고 마지막이다 하고 찾아가서 꼭 보고 결단짓고 싶었는데 가서도 안나오고 전화조차도 이제 안받아서... 이제 포기했는데 저런 이별방식 정말 너무 괴로움...
역시 여자는 호구같이 좋아해주는 남자에겐 매력이 없나봄
어느순간 내가 더 마음이 깊어지고 더 좋아하는 티가 나니까
갑이되어서 내 행동마다 트집잡고 그러다가 차단하려는 시늉도 하다가
한번 더 지 맘에 안드는 행동 했다고 바로 차단박고
대꾸도 안하고 만나주지도 않고 ...
다른 여자들도 남자가 자기가 생각하는 먼가 실망한거에 걸리면 바로 저렇게
머라하지도 않고 차단박고 끊음???
애초에 저런 화도 안내고 끊는걸 보고나서 나한테 애정도 뭣도 없었던 여자한테
뭔짓한건가 싶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정말 진지하게 결혼까지도 생각했는데.. 대화로 풀 생각도 안하고
지 맘에 안들고 수틀리면 저런 방식으로 이혼하자고 했을까 싶어서 오히려
이렇게 된게 마음 편한거 같기도 하고...
정말 좋아했어서 그런가 자꾸 미련남고 씁쓸하네 가슴도 답답하고 대화라도 속시원하게 하고
이별했으면 답이 나올텐데 대화 자체를 거부하고 만나지도 않고 전화도 여러차례하면 받아주더니
어제 정말 마음먹고 마지막이다 하고 찾아가서 꼭 보고 결단짓고 싶었는데 가서도 안나오고
전화조차도 이제 안받아서... 이제 포기했는데
저런 이별방식 정말 너무 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