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 읽고 궁금해서 글 씁니다. 잠깐 만난 남자애가 있었는데 30대후반이고 여동생과는 5살 차이난다고 했습니다. 매제는 자기 일하는 회사 동생이고 해서 같이 밥도 먹고 집에서 자고 가기도 하고 여동생네 가서 정리정돈이나 이불 빨래도 해주고 청소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이야길 하다가 여동생 앞에서 발가벗고 왔다갔다 한다고 해서 매제랑 있는데도 그러냐 했더니 그런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아무말 안하냐~ 했더니 어릴때부터 집에서도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속옷만 입고 다니거나 벗고 다녀도 그런다보다 한답니다. 항상 그러고 다니진 않고 씻고 나왔다던지 그럴때?? 그래도 이제 여동생이 결혼을 했고 하니 서로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냐고 하니 어릴때부터 자기가 여동생 머리도 감겨줘, 손발톱도 잘라줘 딸처럼 그랬는데 그게 뭐가 이상하냐고 되려 나보고 뭐라 하더라구요.. 이 내용 읽다가 그게 생각나서 다른분들 얘기 들어보고 싶어서요~ 전 가족 앞에서도 항상 옷입고 다니고 아빠가 웃통만 벗고 돌아다녀도 엄마가 더워도 위에 옷 입고 오라고 뭐라 하시고 해서 상상도 못할 일인데... 다 큰 성인에 결혼도 한 남매가 저러고 다닌다는데 무슨 콩가루 집안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것도 있지만 다른 문제로 헤어지긴 했는데 보편적인 사람들의 생각이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다큰 성인이 된 남매가 벗고 다니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여?
이 내용 읽고 궁금해서 글 씁니다.
잠깐 만난 남자애가 있었는데 30대후반이고 여동생과는 5살 차이난다고 했습니다.
매제는 자기 일하는 회사 동생이고 해서 같이 밥도 먹고 집에서 자고 가기도 하고 여동생네
가서 정리정돈이나 이불 빨래도 해주고 청소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이야길 하다가 여동생 앞에서 발가벗고 왔다갔다 한다고 해서 매제랑 있는데도 그러냐
했더니 그런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아무말 안하냐~ 했더니 어릴때부터 집에서도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속옷만 입고 다니거나 벗고 다녀도 그런다보다 한답니다. 항상 그러고 다니진
않고 씻고 나왔다던지 그럴때??
그래도 이제 여동생이 결혼을 했고 하니 서로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냐고 하니
어릴때부터 자기가 여동생 머리도 감겨줘, 손발톱도 잘라줘 딸처럼 그랬는데
그게 뭐가 이상하냐고 되려 나보고 뭐라 하더라구요..
이 내용 읽다가 그게 생각나서 다른분들 얘기 들어보고 싶어서요~
전 가족 앞에서도 항상 옷입고 다니고 아빠가 웃통만 벗고 돌아다녀도 엄마가 더워도 위에 옷
입고 오라고 뭐라 하시고 해서 상상도 못할 일인데... 다 큰 성인에 결혼도 한 남매가 저러고
다닌다는데 무슨 콩가루 집안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것도 있지만 다른 문제로 헤어지긴 했는데
보편적인 사람들의 생각이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