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노래방에서 갑자기 나 안고서 내 입을 빠는거임 처음엔 뭐하는건지 몰랐는데 남친이 입 안벌려?이러는거임 그래서 아 이게 키스하려는거구나 알고 끝까지 입 꽉다물고 구강 절대사수함
한 1년듸에 새로운 남친이랑 벤치에 앉아있는데 사람이 안오니까 갑자기 내 대가리를 잡고 입술을 또 쪽쪽 빠는거임 진짜 싫어서 그때도 싫어서 입 꽉다물고있었는데 끝까지 조카 뚝심있게 빨더라
남자들은 강제로 키스좀 안하면 안됨?? 그리고 애처에 로맨틱한 상황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키스를 처하니까 조카 하기싫어서 혀 안내밀었는데
그럼 눈치를 까고 그만해야하는거 아닌가 ㅈㄴ싫음
ㄹㅇ 조카 이표정으로 있었음 ㅈ도 안꼴려
(+학교갔다오니까 톡선 감사
댓글에 그래도 키스한거 아님??하는 댓글들 많은데
그냥 하기 싫어서 끝까지 혀 안섞고있었으니까 지켰다고 표현 한거지...
그래도 입술은 빨렸으니까 키스라고 생각할수도 있겟네
++ 키스도 못하는사람이랑 왜사귐?이러는데 당연히 좋아서 사겼지 근데 난 예전부터 키스 넘 더럽다 생각해서 남친 사겨도 별로 안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