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게..

ㅇㅇ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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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했다..
각자의 최선이었고
그래서 실책이 있었다
오해 속에 묻어둔 아픔을 알고
그곳에 서로를 잡아두지 말자
앞으로 그러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훨훨 날아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