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경찰청은 왜 나한테 전화 안해?

핵사이다발언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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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시면 전국의 사람들이 경찰서에 112신고를 분명히 넣을거거든요. 그러면 그 경찰청 직원은 "부산에 개또라이가 있으니 부산청에 신고 넣으십시오." 라고 말합니까?

전국의 경찰청에게 경고를 넣는 메시지가 아닐까요?

부산경찰청처럼 승진에 집착하다가 조직폭력배 여자의 말까지 듣고 수사했다가 부산이 완전히 초토화 되었으니 너네 경찰청들도 조심하거라. 부산 꼬라지 나지 말거라. 수장이 심각한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동네다.

내 주위에는 경찰관이 과연 없을까요? 솔직하게 말해준게 있는데....

"내 글을 읽으면 전국 경찰청이 완전 눈물바다다. 안에 경찰관들 울고 난리난다."라고 합니다.

서울청이 잘못했을까? 대구청이 잘못했을까? 부산청이 잘못했을까? 강원청이 잘못했을까? 대전청이 잘못했을까?

순진한 놈 죽일려고 들자고 칼을 갈더만 한번 들키니까 세상 완전히 다 망하게 해버리네.

경찰청 본청에서 부산청와서 수사관 감찰했는가요? 감찰을 했으면 부산이 조용할텐데 신고가 300통이나 들어오네요.

부산에 한 200통, 다른 지역 100통.^^

그런데 국가기관에서 면접을 보면 1등을 하네. 그런데 전국의 경찰청에 왜 신고가 들어올까?

전국의 경찰청에 경종을 울리는 겁니다. 어차피 다른 경찰청 가도 다 벌벌 떠니까요.

우리는 조폭말 듣고 부산꼬라지 나지 맙시다. 라고 맨날 되새김질하세요. 인천경찰청이 결국 비슷한 사건 하나 터졌지요? 이선균 마약사건.^^

꼭 잡으시면 됩니다. 지구대에서 잡을려고 수갑채울려고 하면 그동안 너네가 한 짓 다 알려준다!! 못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