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전학와서 급식 밥먹고있는데 내가 앉아있던 자리가 애들 급식줄서면서 마주보는 자리였음 근데 어떤 여자애가 갑자기 얼굴을 ㅈㄴㄴ앞까지 내밀더니 눈 희번뜩뜨면서 예쁘네?하고 감 예쁘네가 칭찬이 아니라 꼽주는 느낌이라 개오글거렸음 코로나 투명가림막있어서 망정이지 걍 어이없어서 벙쪄있는데 걔가 여자애들 있는 곳으로 가서뭐라 중얼중얼거리고 욕하면ㄱ서감 그 후로 소문 ㅈ같이 나서 친구 2년동안 2명사귀었었나 물론 지금은 살 20키로 쪄서 저런일없는데 한편으론 ㅈㄴ주목만받다가 갑자기 관심 싹 사라지니까 신기함 애들이 왤케 죽어라 살빼는지 알거같음2
나 예뻤을때 황당했던일
애들 급식줄서면서 마주보는 자리였음
근데 어떤 여자애가 갑자기 얼굴을 ㅈㄴㄴ앞까지 내밀더니
눈 희번뜩뜨면서 예쁘네?하고 감
예쁘네가 칭찬이 아니라 꼽주는 느낌이라 개오글거렸음
코로나 투명가림막있어서 망정이지
걍 어이없어서 벙쪄있는데 걔가 여자애들 있는 곳으로 가서뭐라 중얼중얼거리고 욕하면ㄱ서감
그 후로 소문 ㅈ같이 나서 친구 2년동안 2명사귀었었나
물론 지금은 살 20키로 쪄서 저런일없는데
한편으론 ㅈㄴ주목만받다가 갑자기 관심 싹 사라지니까 신기함 애들이 왤케 죽어라 살빼는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