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오늘 조퇴하고

천주교의민단2024.08.20
조회39
집에 가시고 내일부터는 출근하지 마십시오
사직서 내고 가시고

도둑놈 도둑년인 일본놈 일본년이
훔쳐간 장물이 있을 때
그것을 되찾는 노력을 왜 했냐
그 물건이 우리 것이었다면

경찰에 신고를 왜 했나
우리 것이었다면
범인 찾으러 다니고
물건 찾으러 다니고
왜 그랬나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런 판단력과 사고력으로
장관을 어떻게 하냐
그런 사람들은 장관하면 안된다


도둑놈 도둑년 편이나 들고 말이지

지옥 가는 것입니다
교회 다녀도 소용 없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보면
부자가 도둑놈 이런 이야기는 없는데
그런데도
그 부자는 지옥 갔는데
알고 보니
도둑놈이었다면
어떻게 될까

그런데 그 도둑놈 도둑년 편이나 들면서
살아가던 장관
도지사
위원장
마태18,6-9 이죠
절대로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우리 나라에
예수님께서 오시면






낙화암 가서









다이빙 해라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게 더 낫겠다





너는
ㅋㅋㅋㅋ ㅋㅋㅋㅋ




너희는
ㅋㅋㅋㅋ ㅋㅋㅋㅋ


훌륭한 부자가 아닌

뉴라이트 마귀떼가
들어. 찬
돼지 같이 욕심. 많은 부자들


더러운 영
뉴라이트에
사로 잡혔으니
소년에게서 빠져 나가던
마귀떼
돼지 속으로
들어가
물에 빠진다


정말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낙화암에 가서 다이빙 할까
생각을 하고






뛰어 내리지는 말고
마귀떼만 버리고 오면 좋겠네


투항하라 김문수
한국 광복군의 품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품으로
한국 천주교회. 품으로
하느님 품으로

생각을 하시면서
살아 가셔야지
살아 가기만
하시면
됩니까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