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소 공장에서 일한지 6개월.. 현장은 전나 덥고 일자체가 고됨 내 앞전에 나간 신입만 5명.. 나갈 타이밍 잡고 있다가 앞전 부터 나한테 ㅈㄹ 염병 떠는 인간 있었다(일적으로) 더워서 예민한거 같아 그려러니 하고 남겼는데 어느날 나갈 타이밍을 보고 있다가 그날도 무척 덥고 바빠서 예민해 져있을때 쯤 염병 떠는 인간이 나한테 트집거리를 하나잡아 ㅈㄹ 거렸다 나도 전나 빡쳐서 전나 싸우다가 그날 퇴근후 조장한테 갠톡으로 퇴사통보를 하고 폰 꺼두고 아침까지 꿀잠 잤다 폰을 키니 부장님한테 연락이 바로 오더라 소름돋는건 내가 지금 자취 중인데 입사 할때 집주소를 본가 집주소로 적어 냈는데 그 집주소 보고 본가 까지 찾아갔더라 어떻게 어떻게 해서 내 자취방 근방에서 부장님이랑 커피를 마셨다.. 지금 회사에 사람이 없다.. 싸운사람이랑 잘 풀어 낼수 있게 내가 잘 해주테니 낼 출근 하라더라 나는 갈생각이 없었는데 반 강제적으로 오라더라 어카지..?
퇴사후 부장이 집까지 찾아오다면?
좇소 공장에서 일한지 6개월..
현장은 전나 덥고 일자체가 고됨
내 앞전에 나간 신입만 5명..
나갈 타이밍 잡고 있다가 앞전 부터
나한테 ㅈㄹ 염병 떠는 인간 있었다(일적으로)
더워서 예민한거 같아 그려러니 하고 남겼는데
어느날 나갈 타이밍을 보고 있다가
그날도 무척 덥고 바빠서 예민해 져있을때 쯤
염병 떠는 인간이 나한테 트집거리를 하나잡아
ㅈㄹ 거렸다 나도 전나 빡쳐서 전나 싸우다가
그날 퇴근후 조장한테 갠톡으로 퇴사통보를 하고
폰 꺼두고 아침까지 꿀잠 잤다
폰을 키니 부장님한테 연락이 바로 오더라
소름돋는건 내가 지금 자취 중인데
입사 할때 집주소를 본가 집주소로 적어 냈는데
그 집주소 보고 본가 까지 찾아갔더라
어떻게 어떻게 해서 내 자취방 근방에서
부장님이랑 커피를 마셨다..
지금 회사에 사람이 없다.. 싸운사람이랑 잘 풀어 낼수 있게
내가 잘 해주테니 낼 출근 하라더라
나는 갈생각이 없었는데 반 강제적으로 오라더라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