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도 실패, 결혼도 실패, 연애도 불안한 나

ㅇㅇ2024.08.20
조회5,918


매운 댓들 감사합니다..
제 행동에도 문제가 있네요.

제 자신을 잘 돌아보겠습니다.

댓글 8

ㅡㅡ오래 전

Best그리고 헤어지지 않았는데 결정사 가입한 쓰니도 비겁하네요. 대안이 없으면 헤어지기 불안한건지, 대안이 생기면 용기내어 헤어지려 한 건지 모르겠지만 똑같음.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실례 아닌가요? 쓰니가 돈 내고 사람 만나려고 나왔는데 상대쪽 남자에게 몇년째 벌어먹이고 있는 여자가 있었다, 는 고백을 들으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난 겁이 많으니까, 자신이 없으니까 등등의 핑계는 내려놓으십시다. 32살이 새출발하기에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철없이 살기에는 핑계없는 나이잖아요.

ㅇㅇ오래 전

Best사귀는 남자를 집에 데리고 와서 동거하는 와중에 다른 사람 만나려고 결정사에 등록한 건가요?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의지하며 기생하는 남자를 장기간 부양하면서 본인도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 생각하지 못하게 된 건 아닌지.. 사귀는 사람에게도, 소개 받은 사람에게도 하다 못해 소개해 준 결정사에도 기만적 행위 입니다. 지금 남친이 아깝기도 한데 또 다른 기회도 잡고 싶고, 이것 저것 욕심부리는 것이 남친의 행동과 닮았네요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반성하지도 않는다면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여요.

ㅇㅇ오래 전

Best결정사까지 간거보면 이미 더 조건 나은 남자가 있다면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 아닌가요. 사랑하니까 이 남자랑 죽이되든 밥이되든 결혼하고싶다는 것도 아닌거같은데 그럼 그냥 그만두는게?

ㅇㅇ오래 전

그런게 양다리지. 못된여자가 잘되면 그게더 이상하지안그래?^^

ㅡㅡ오래 전

그리고 헤어지지 않았는데 결정사 가입한 쓰니도 비겁하네요. 대안이 없으면 헤어지기 불안한건지, 대안이 생기면 용기내어 헤어지려 한 건지 모르겠지만 똑같음.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실례 아닌가요? 쓰니가 돈 내고 사람 만나려고 나왔는데 상대쪽 남자에게 몇년째 벌어먹이고 있는 여자가 있었다, 는 고백을 들으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난 겁이 많으니까, 자신이 없으니까 등등의 핑계는 내려놓으십시다. 32살이 새출발하기에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철없이 살기에는 핑계없는 나이잖아요.

ㅇㅇ오래 전

사귀는 남자를 집에 데리고 와서 동거하는 와중에 다른 사람 만나려고 결정사에 등록한 건가요?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의지하며 기생하는 남자를 장기간 부양하면서 본인도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 생각하지 못하게 된 건 아닌지.. 사귀는 사람에게도, 소개 받은 사람에게도 하다 못해 소개해 준 결정사에도 기만적 행위 입니다. 지금 남친이 아깝기도 한데 또 다른 기회도 잡고 싶고, 이것 저것 욕심부리는 것이 남친의 행동과 닮았네요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반성하지도 않는다면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여요.

ㅡㅡ오래 전

32살이면 한창 때구만 뭔 걱정을 이리 하나요. 답이 없는 뒷바라지를 넘 길게 하니까 속이 다 늙었나봅니다. 착하고 성실한 남자라면 노가다를 뛰든 쿠팡을 뛰더라도 자기 벌어먹이게 안 놔둬요. 자기 밥값은 어떻게든 법니다. 쓰니가 정말 착하고 성실한 남자를 못 만나봐서 그럼. 쓰니 안목이 그런 상황인데 결정사건 새로운 만남이건 이남자 2탄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요. 환경탓 부모탓을 30살 넘어서도 하고 있는 그 남자나 관성탓 사람은착해요 운운하는 쓰니나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딱 자르지 못하는 것을 보니 쓰니는 자기 자신을 굉장히 사랑하지 않네요. 저 남자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 비해 1/100 도 안될 정도로 스스로를 막 대하고 있음. 그러는 게 쓰니의 행복일수도 있는데 아니다 싶으니까 이런 글 쓰는 거겠죠? 그럼 남자 내쫓고 연을 끊고 새출발해요. 32세가 뭔 늦은 나이라고.

ㅇㅇ오래 전

이런 미련 등신아! 그럴리없지만 백번양보해서..그새끼 잘되서 결혼해도 살아지겠냐? 설령 취직한대도 너랑 결혼한대? 저런 인성과 뻔뻔함과 생활태도 엉망, 못배운 가정환경은 누구랑 결혼해도 지옥이야.. 어휴.. 등신.. 지팔자 지가꼬는 대표유형이네

ㅇㅇ오래 전

뭘고민하죠? 가정 환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장교출신인데 그때부터 돈 문제로 꼬였고. 아직까지 취준생인데 이상한 원망하다 다 날리고. 뭐가 좋아요? 사람이 나쁜 감정이 있는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하죠. 좋은 부모님 아니래도 여자친구 앞에서 그 여자 어쩌구 하고. 무슨 고민을 하시는 건지? 헤어지고 본인도 본인에 대한 생각을 좀 다듬을 필요가 있어보여요. 이렇게 제대로 정리도 안한 상태로 결정사 가면 뭐하겠어요. 완전히 정리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야죠.

ㅇㅇ오래 전

... 장교 시절부터 만났다고 적었는데 장교시절부터 차에 밥값, 월세, 그 친구 카드값??? 장교는 월급받는데? 그후 가정사???이야기...를 시시콜콜 여자친구에게 한거보면 딱히 좋은 성격으로 보이지는않네요.. 해도 그냥 적당히해야지 본인생각을 붙여서 다하고 아버지에 대한 생각?? 등보면요.. 그후에도 도대체 왜 ?? 지금까지왔을까요? 전문직준비중이라서? 도대체 무슨 전문직이길래? 아님 남자가 잘생겨서?(이부분은 언급이없으니.) 더 늦기전에 얼릉 정리하시죠....

ㅇㅇ오래 전

결정사까지 간거보면 이미 더 조건 나은 남자가 있다면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 아닌가요. 사랑하니까 이 남자랑 죽이되든 밥이되든 결혼하고싶다는 것도 아닌거같은데 그럼 그냥 그만두는게?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