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댓들 감사합니다..
제 행동에도 문제가 있네요.
제 자신을 잘 돌아보겠습니다.
Best그리고 헤어지지 않았는데 결정사 가입한 쓰니도 비겁하네요. 대안이 없으면 헤어지기 불안한건지, 대안이 생기면 용기내어 헤어지려 한 건지 모르겠지만 똑같음.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실례 아닌가요? 쓰니가 돈 내고 사람 만나려고 나왔는데 상대쪽 남자에게 몇년째 벌어먹이고 있는 여자가 있었다, 는 고백을 들으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난 겁이 많으니까, 자신이 없으니까 등등의 핑계는 내려놓으십시다. 32살이 새출발하기에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철없이 살기에는 핑계없는 나이잖아요.
Best사귀는 남자를 집에 데리고 와서 동거하는 와중에 다른 사람 만나려고 결정사에 등록한 건가요?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의지하며 기생하는 남자를 장기간 부양하면서 본인도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 생각하지 못하게 된 건 아닌지.. 사귀는 사람에게도, 소개 받은 사람에게도 하다 못해 소개해 준 결정사에도 기만적 행위 입니다. 지금 남친이 아깝기도 한데 또 다른 기회도 잡고 싶고, 이것 저것 욕심부리는 것이 남친의 행동과 닮았네요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반성하지도 않는다면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여요.
Best결정사까지 간거보면 이미 더 조건 나은 남자가 있다면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 아닌가요. 사랑하니까 이 남자랑 죽이되든 밥이되든 결혼하고싶다는 것도 아닌거같은데 그럼 그냥 그만두는게?
그런게 양다리지. 못된여자가 잘되면 그게더 이상하지안그래?^^
그리고 헤어지지 않았는데 결정사 가입한 쓰니도 비겁하네요. 대안이 없으면 헤어지기 불안한건지, 대안이 생기면 용기내어 헤어지려 한 건지 모르겠지만 똑같음.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실례 아닌가요? 쓰니가 돈 내고 사람 만나려고 나왔는데 상대쪽 남자에게 몇년째 벌어먹이고 있는 여자가 있었다, 는 고백을 들으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난 겁이 많으니까, 자신이 없으니까 등등의 핑계는 내려놓으십시다. 32살이 새출발하기에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철없이 살기에는 핑계없는 나이잖아요.
사귀는 남자를 집에 데리고 와서 동거하는 와중에 다른 사람 만나려고 결정사에 등록한 건가요?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의지하며 기생하는 남자를 장기간 부양하면서 본인도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 생각하지 못하게 된 건 아닌지.. 사귀는 사람에게도, 소개 받은 사람에게도 하다 못해 소개해 준 결정사에도 기만적 행위 입니다. 지금 남친이 아깝기도 한데 또 다른 기회도 잡고 싶고, 이것 저것 욕심부리는 것이 남친의 행동과 닮았네요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반성하지도 않는다면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여요.
32살이면 한창 때구만 뭔 걱정을 이리 하나요. 답이 없는 뒷바라지를 넘 길게 하니까 속이 다 늙었나봅니다. 착하고 성실한 남자라면 노가다를 뛰든 쿠팡을 뛰더라도 자기 벌어먹이게 안 놔둬요. 자기 밥값은 어떻게든 법니다. 쓰니가 정말 착하고 성실한 남자를 못 만나봐서 그럼. 쓰니 안목이 그런 상황인데 결정사건 새로운 만남이건 이남자 2탄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요. 환경탓 부모탓을 30살 넘어서도 하고 있는 그 남자나 관성탓 사람은착해요 운운하는 쓰니나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딱 자르지 못하는 것을 보니 쓰니는 자기 자신을 굉장히 사랑하지 않네요. 저 남자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 비해 1/100 도 안될 정도로 스스로를 막 대하고 있음. 그러는 게 쓰니의 행복일수도 있는데 아니다 싶으니까 이런 글 쓰는 거겠죠? 그럼 남자 내쫓고 연을 끊고 새출발해요. 32세가 뭔 늦은 나이라고.
이런 미련 등신아! 그럴리없지만 백번양보해서..그새끼 잘되서 결혼해도 살아지겠냐? 설령 취직한대도 너랑 결혼한대? 저런 인성과 뻔뻔함과 생활태도 엉망, 못배운 가정환경은 누구랑 결혼해도 지옥이야.. 어휴.. 등신.. 지팔자 지가꼬는 대표유형이네
뭘고민하죠? 가정 환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장교출신인데 그때부터 돈 문제로 꼬였고. 아직까지 취준생인데 이상한 원망하다 다 날리고. 뭐가 좋아요? 사람이 나쁜 감정이 있는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하죠. 좋은 부모님 아니래도 여자친구 앞에서 그 여자 어쩌구 하고. 무슨 고민을 하시는 건지? 헤어지고 본인도 본인에 대한 생각을 좀 다듬을 필요가 있어보여요. 이렇게 제대로 정리도 안한 상태로 결정사 가면 뭐하겠어요. 완전히 정리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야죠.
... 장교 시절부터 만났다고 적었는데 장교시절부터 차에 밥값, 월세, 그 친구 카드값??? 장교는 월급받는데? 그후 가정사???이야기...를 시시콜콜 여자친구에게 한거보면 딱히 좋은 성격으로 보이지는않네요.. 해도 그냥 적당히해야지 본인생각을 붙여서 다하고 아버지에 대한 생각?? 등보면요.. 그후에도 도대체 왜 ?? 지금까지왔을까요? 전문직준비중이라서? 도대체 무슨 전문직이길래? 아님 남자가 잘생겨서?(이부분은 언급이없으니.) 더 늦기전에 얼릉 정리하시죠....
결정사까지 간거보면 이미 더 조건 나은 남자가 있다면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 아닌가요. 사랑하니까 이 남자랑 죽이되든 밥이되든 결혼하고싶다는 것도 아닌거같은데 그럼 그냥 그만두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