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美 명문대 호화 기숙사 공개

쓰니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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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인스타그램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윤후의 엄마 김민지 씨는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 믿음의 벨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명문대로 유학을 떠난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에 진학한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 대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대학 중 하나로,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한다.

현재 윤후와 함께 미국에 체류 중인 김민지 씨는 아들과 함께 골프를 치고 마트 쇼핑을 즐기는 등의 일상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대학생이 된 윤후가 자신의 기숙사 방을 꾸미기 위해 직접 가구를 조립하는 모습도 담겨있었다. 깔끔하면서도 쾌적한 그의 기숙사 내부 구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숙사 방을 집처럼 꾸몄다. 학교가 좋으니 방도 크고 채광도 좋아 보인다” “후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혼자 있어도 밥 야무지게 잘 챙겨먹길”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후는 2006년 11월생으로 만 17세다. 그는 과거 아빠 윤민수와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