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 19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6.1%를 넘어선 수치이다.
이날 방송된 '푹 쉬면 다행이야'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출연했다. 지난 6월 군 전역 후 첫 지상파 예능 출연이라 더 큰 관심을 얻었다.
진은 안정환, 김남일, B1A4 산들 그리고 이연복-이홍운 셰프 부자(父子)와 0.5성급 무인도 운영기를 선보였다.
방탄 방탄소년단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