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엄마는 남동생을 더 좋아할까

ㅇㅇ2024.08.20
조회127,583

엄마 짜증 들어주는것도,하소연 들어주는것도,공부 욕심 다 이뤄주는것도 난데 난 사고도 안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집안일도 돕는데 왜 늘 나보다 걔가 우선 순위일까 동생이 속 썩일때 엄마 옆에 있던게 나인데 왜 대체 왜지
나도 처음부터 집안일 못했는데 엄마가 하라고 해서 한건데
나도 엄마 짜증 안듣고 좋은 말만 듣고 싶은데
내가아무라 열심히 해도 왜 늘 그러지

댓글 324

ㅇㅇ오래 전

Best남아선호사상에 절은 아들무새라 그럼

ㅇㅇ오래 전

Best엄마들은 무조건 아들임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엄마 짝사랑하는 딸들은 그냥 하루라도 빨리 엄마 포기해라

오래 전

Best엄마 받아주지 마요. 나도 엄마이고 딸이지만 받아주다 보면 나는 없고 나는 죽어가요. 감정 쓰레기통이 가득 차면 내가 아파요. 서운하네 어쩌네 하면 가슴에 담아둔 저 감정을 꺼내서 보여줘요. 이뻐하는 아들한테 가서 말하라고. 나 힘들어 아파 건들지마를 계속 하면 그나마 엄마란 존재도 왜저러지?? 합디다. 징징거려요 똑같이!!! 살다보니 잘해주고 귀한 사람을 귀하게 대접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죠. 멀리하세요. 거리두세요. 지나가는 50대 아줌마예요

ㅇㅇ오래 전

ㅜㅠ

ㅇㅇ오래 전

진짜 남녀갈등 글에 끼어들고싶지않앗는데 우리집도 그래 나는 어린나이에 시험 합격해서 자리잡고 엄마아빠한테 용돈도 드리고 여행도 보내드리고 그랬는데 엄마는 여유생기면 무조건 아들 챙길부터생각함.. 남동생은 개백수에 사고나 치고 다니는데. 나한테는 맨날 어렵다 타령에 아쉬운소리하면서 남동생은 기죽으면안된다고 맨날 용돈챙겨줘 나한텐 안갚은 빚도 있으면서.. 엄마한테 너무많이기대하지말고 너도 절대 많이주지마 딸은 엄마한테 뭐 해드려봤자 당연하게 생각하고 나중에는 더 큰거 바람 그러다 예전처럼 못드린다하면 서운해하고 바로 불효녀취급ㅋㅋ 근데 아들은 지손으로 밥만 차려먹어도 칭찬일색이야 대견하다고.. 내가 힘들게 월급에서 떼줘봤자 그거 다 아들입으로 들어가 걍 불효녀로 살아 나도진짜후회되고 이제까지 엄마한테 해줬던거 아까워죽겠어 앞으로는 호구같이안살려구 나도 똑같이 어렵다 타령하려고

ㅇㅇ오래 전

맘이 아프다ㅠㅠ

ㅇㅇ오래 전

뻔한 말이지만 괜히 마음 약해지지말고 너무 그 상황이나 말에 동조하지말고 적당히 흐린눈하면서 돈모아서 독립해 진짜 이게 답이야 아무리 잘해도 그런 집은 영원히 엄마가 남동생만 챙겨 내 경험담임ㅋㅋㅋ엄마랑 동생 감쓰하면서 돈 시간 마음 다 뺏기기 싫으면 돈모아서 뒤도 돌아보지말고 도망쳐

ㅇㅇㅇㅇ오래 전

나는 이제 득도해서 응~ 아들한테 말해~ 응~ 아들한테 해달라해~ 이래도 남동생한테는 한마디 안함 -_-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남미새라^^이해 할 필요 없음 남미새의 사고 방식를 이해하려 들지마 너만 점점 힘들어진다 엄마에 대한 사랑이 넘칠 때마다 여기 댓글들 보고 정신 한번씩 차리면서 살아

오래 전

딸인 내가 엄마가 말한 말이나 질문에 대답하면 말대꾸라고 생각하거나 넌 내가 말하는거에 네! 하고만 대답하고 다른말 하지마! 인데.. 아들이 본인맘에 안들게 하면 진짜 진짜 화나면.. 딸인 나에게 욕하며 아들 눈치보고 나에게 아들욕하는 우리엄마! 그래서 평소 연락조차 하기 싫어짐 난 41살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쭉~인것같음... 그려려니 해야 하려고 생각하려 해도 너무 힘듦.. 아빠는 안그래서 아빠랑 엄마에게 말할땐 말투가 달라짐..ㅠㅠ ㅋㅋ 》글쓴이분 힘내세요《

ㅇㅇ오래 전

남미새가 결혼해서 남자 낳는데 좋아날뛰지 ㅋㅋ

ㅡㅡ오래 전

아들이어서가아니라 동생이어서 그런거 아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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