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룡 경정과 박정훈 대령의 공통점 그리고 용산

핵사이다발언2024.08.20
조회683

백혜룡 경정과 박정훈 대령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둘 다 수사관이고 계급이 비슷하다.
2. 좌천이 되면서도 알리고 있다.

그러면 이 두 사람은 왜 알릴까요? 엄청난 자신감이 있는거다.

특히 박정훈대령은 변호사까지 합심하고 있어요. 그 변호사들도 확신이 있을텐데요. 엄청난 부담이 와도 싸우거든요.

지금 용산에서 엄청나게 개입하고 있지요? 두 사건 모두 한방에 끝나는 사건 입니다.

영화 1987에서 박종철이 고문해서 죽는데 화장하려고 하다가 갑자기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니 시민들이 나와서 시위하고 끝까지 국가만 믿고 가던 박처장과 똘마니는 교도소에 잡혀가죠? 그런데 그 안기부 청와대 하는 검사는 나갔지만 변호사 되는데 안 잡혀가죠?

똑같은 상황이다. 사람 잘못 죽어서 은폐하면 난리나는거다.

특히 용산에 엄청나게 개입하시는 이유는... 나가야 해서다.

그리고 검찰청의 대규모 통실사실조회.^^

검찰청은 대통령을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는거다.

그러나 어느 한 여인... 무혐의?..

시민들 생각.. 이제 대한민국에 대한 공정은 없다.

거기다가 더불어민주당의 핵심간부와 여인의 수사의 결과.

수사로 우리 국민을 내 팽겨치고 무시를 해서 우리를 이렇게 어렵게 만들었나? 내 자영업 빛이 1억이다.

코로나 그 따위 걸리고 말지.. 시위로 나온다. 그러나 쓰려져서 병상에 입원도 할 수도 있다.

모 대통령 탄핵처럼 조용하고 안정적인 시위가 될거 같으세요?

Will be resig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