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입니다.(우리 헌법 전문)
그 기준을 가진 공직자가
인사 혁신처 등에서 발견된다면
발견 즉시 사직서를 받아내든지
파면을 하든지
그동안 헌법을 위배하는 조치들을 취한 적이 있는지
감사원이 감사를 하고
수사 기관에 이첩하여
민형사상의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하며
여기에는 공소 시효를 두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의 죄는 하느님 앞에 대죄가 되며(에제33,1-33)
그런 죄를 짓는 자들은
그 죄를 뉘우치고
가톨릭 교회의
세례성사 혹은 고해성사를 통하지 않고서
그들이 구원받는 것은
매우 어려울것입니다
또한 정치 중립. 위반이라며
의인을 재판에 넘기거나
그 생각과 말만 해도
하느님께서
진노하시게 하는 것으로서
지옥에 가겠다는
자발적 선언을 하는 것이며
그 생각과 말 자체도 죄를 구성하는 것이며
그 죄를 뉘우치는 일 없이는
구원 받는 일도 없습니다
아울러 판사가
정치적으로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며
이를
유죄 판결 한다면
그 판사가
그 죄를 뉘우치는 일 없이
구원 받는 일도
없습니다
친일파이면 어떠냐
넌
구원받기
아주 힘들 것인데
넌
그것을 죄라고
인정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친일파이면 어떠냐며
너 자신이 그러고 다니면서
무슨 구원을 어떻게 받나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먼저
뉘우치는 일부터
해라
그것이 아니면
살아서 조차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를 회복하지 못한다
그게
친일파이면 어떠냐가 옳다고
남에게 가르치고 사느니
지금
너의
인생을 여기에서 집어 치우는 것이 더 낫다
정말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마태 18,6-9의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은
남을 죄짓게 하는 것이
얼마나 하느님의 큰. 진노를 부르는 것인가
써 있습니다
대한 광복회가
감사원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하는 것을 방해하는
이들에 대해 정의로운 수사권을 부여하고
재판을 하여
유죄 판결을 받으면
반민족 행위자로
역사 교과서에 적시하도록 하는 처벌 정도는
반드시
해야하겠습니다
또한 대한 광복회는
역사 교과서를 출간하여 교육 과정에서 채택하도록
법률을 정하고
흥사단의 가르침은 교과로 따로 구성하여
한국사와 함께 수능 필수 교과로
가르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흥사단의 가르침은
예수님께서 우리 시대 우리 나라에 오신다면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치셨을 것이며
흥사단의 가르침을 어기는 것이 옳다고 하거나
어기는 사람이 구원을 받을 일도
없다고 말해야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가톨릭과 상관이 없다고 해야
죄를 짓고 사는 것을 이어갈 수 있으니
죄책감에 발끈 하는 것일 뿐
죄를 죄라고 해야
뉘우치는 일이 생기는 것인데
죄를 죄라고 할 생각이 없으니
맨날 죄짓고 살다가
국장님께 감히
너는 죄 안짓느냐며
율법학자 대사제가 아니냐
그래서 억울한 국민 만드는 사회 만들고
국민들은 죽음으로 내몰면서
능력도 안되는데 자리를 꿰어 차서 국고만 축낸다면
스스로 물러들 가야 하는데 그것이 되겠습니까
교회 다녀서 하나님의 의를 얻었는데
그러니
그런. 구원 신학은
다
뻥이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대한 광복회가 정치 중립의 의무 위반?
공무원 정치 중립을 위반한 것으로
보는 사람은
잘못입니다.(우리 헌법 전문)
그 기준을 가진 공직자가
인사 혁신처 등에서 발견된다면
발견 즉시 사직서를 받아내든지
파면을 하든지
그동안 헌법을 위배하는 조치들을 취한 적이 있는지
감사원이 감사를 하고
수사 기관에 이첩하여
민형사상의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하며
여기에는 공소 시효를 두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의 죄는 하느님 앞에 대죄가 되며(에제33,1-33)
그런 죄를 짓는 자들은
그 죄를 뉘우치고
가톨릭 교회의
세례성사 혹은 고해성사를 통하지 않고서
그들이 구원받는 것은
매우 어려울것입니다
또한 정치 중립. 위반이라며
의인을 재판에 넘기거나
그 생각과 말만 해도
하느님께서
진노하시게 하는 것으로서
지옥에 가겠다는
자발적 선언을 하는 것이며
그 생각과 말 자체도 죄를 구성하는 것이며
그 죄를 뉘우치는 일 없이는
구원 받는 일도 없습니다
아울러 판사가
정치적으로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며
이를
유죄 판결 한다면
그 판사가
그 죄를 뉘우치는 일 없이
구원 받는 일도
없습니다
친일파이면 어떠냐
넌
구원받기
아주 힘들 것인데
넌
그것을 죄라고
인정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친일파이면 어떠냐며
너 자신이 그러고 다니면서
무슨 구원을 어떻게 받나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먼저
뉘우치는 일부터
해라
그것이 아니면
살아서 조차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를 회복하지 못한다
그게
친일파이면 어떠냐가 옳다고
남에게 가르치고 사느니
지금
너의
인생을 여기에서 집어 치우는 것이 더 낫다
정말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마태 18,6-9의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은
남을 죄짓게 하는 것이
얼마나 하느님의 큰. 진노를 부르는 것인가
써 있습니다
대한 광복회가
감사원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하는 것을 방해하는
이들에 대해 정의로운 수사권을 부여하고
재판을 하여
유죄 판결을 받으면
반민족 행위자로
역사 교과서에 적시하도록 하는 처벌 정도는
반드시
해야하겠습니다
또한 대한 광복회는
역사 교과서를 출간하여 교육 과정에서 채택하도록
법률을 정하고
흥사단의 가르침은 교과로 따로 구성하여
한국사와 함께 수능 필수 교과로
가르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흥사단의 가르침은
예수님께서 우리 시대 우리 나라에 오신다면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치셨을 것이며
흥사단의 가르침을 어기는 것이 옳다고 하거나
어기는 사람이 구원을 받을 일도
없다고 말해야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가톨릭과 상관이 없다고 해야
죄를 짓고 사는 것을 이어갈 수 있으니
죄책감에 발끈 하는 것일 뿐
죄를 죄라고 해야
뉘우치는 일이 생기는 것인데
죄를 죄라고 할 생각이 없으니
맨날 죄짓고 살다가
국장님께 감히
너는 죄 안짓느냐며
율법학자 대사제가 아니냐
그래서 억울한 국민 만드는 사회 만들고
국민들은 죽음으로 내몰면서
능력도 안되는데 자리를 꿰어 차서 국고만 축낸다면
스스로 물러들 가야 하는데 그것이 되겠습니까
교회 다녀서 하나님의 의를 얻었는데
그러니
그런. 구원 신학은
다
뻥이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