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의)박찬대 원내 대표님 사과 말씀은. 하느님 뜻에 어긋난다ㅡ 대선 후보급 전현희 국회의원님

천주교의민단2024.08.21
조회40
긍정신학에 기반한
잘못된 입장을 말씀하신 것이 됩니다
살인자이다 ㄷ
이런 표현은
과거 군사독재정권에 대해
살인 정권이다
심지어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찬양하며 미화하는
전두환 대통령에 대해서
살인자 보다 더한
살인마라는 표현을 기억하신다면

정의롭고
강직하고 소신있는 젊은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을
극단 선택으로 몰고 간 상황을 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디올백 관련 부분이 김건희 여사가
잘못한 것임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서
자기가 부정 당하는 느낌이라며
힘들어 하셨다
그래서 극단의 선택을 하셨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대통령 부부가 잘못 했다고
파악하고 계시고
윤석열 대통령님께서는
가톨릭 신자로서 고해 성사를 보신 적이 있으시겠죠
이것은 고해성사 없이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데
예수교 장로회를 기준으로 보면
누가 구원을 받느냐는
태초에 미리 선택된 사람들만 받을 것이다
그러니 선악에서 선을 선택하는 것이나
정의의 실질적 구현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예수교 장로회 공동체 안에서는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해
이를 지적하는 것은 상당히 교만한 사람이다라고
판단할텐데 그 이유는 기독교는 구원을 받아야 의인인데
누가 구원을 받느냐는 하느님만 아시는데
이유는 태초에 구원이 미리 다 정해져 있어서이게 되면
그렇게 누가 뭐 정의를 구현하자 이런 것에 대한 바램
그 실천이 나오기 매우 어려운 교리입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고
전두환도 교회에 오면
고운 말 써라 너
네가 나이도 어리잖아
왜냐하면 전두환이 구원예정이면 의인이니까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며
사람의 의를 따지지말자
고해성사를 빼고 구원 신학을 만드니까
그런 것이 중요도가 올라가는데
굉장한 사회 불의를 조장하는 원인 교리
원인 종교가 되고
결국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믿음과는 달리 총칼들고 나서서 무고한 시민들 죽이고도
죄를 사실은 뉘우칠 필요가 없다는 그런교리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러면 결론은 전두환 살인마. 이런 말은 쓰지 않도록
예수교 장로회는 권고하고 요구하는 것이 이제 교리에 부합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518 발포하자 마자 옆에서 가족이 죽었는데
발포한 군인 등에 고운 말 써라 긍정적으로 생각해 임마
소리 지르지 마 지금. 소리지르는 것은 폭력이야
그래서 그 집안의 누군가 나서서 비상계엄군에게 이렇게 말을 한다면

듣기에 거슬리고 불편하신 계엄군 군인들이 많으셨을 것 같고
많은 국민들께서 저희 집안의 이 사람이 소리 지르고
욕설하고

평상시에는 범생이로 안했다고 하더라도
계엄군에 폭력을 가하는 이런 것을
이해할 국민 여러분들은 많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는 말씀에도
공감 합니다

대신 사과드립니다

이런 당의 기조는 국민들을 고통에 빠뜨릴 것임을
통찰하시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같이 출연하신
부산 가톨릭대 특임 교수님도
사직서를 내시기 당부 드립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그런 입장을 보이시면서
가톨릭 신자라는. 분들이
꽤 됩니다
그 분들이 구원받기 어렵습니다





많이

언제나 용감히 국민들의 편에 서주시는
이언주 국회의원님의 최근 활동에
어서
정권이 교체되기를
기다리며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아모5,24)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