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불기소사건이 무슨 사고가 나서 수사는 중단할 수 없다고 하는지 그걸 왜 남 탓을 하는지 제 맘 속에 들어 와보세오.
들어오는 사람마다 전부 "윽~~~~~~~~~~~"소리 내네요.
어느 정도냐면 말기암 환자가 이제 겨우 호흡기끼고 죽기 직전인데 간호사가 호흡기 빼면 이제 죽는다고 알려줬는데 호흡기 빼지고 하니 환자가 "윽~~~~~~~~~~"소리 내다가 죽는 직전의 소리를 냅니다.
경찰관으로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실수를 저질렀나봅니다.
그 경찰관이 저를 봐줬나요? 그 경찰관은 오늘 조폭년의 기획고소의 말만 믿고 수사를 강행하고 심지어 고소를 취소하겠다는 애를 끝까지 불러서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아니 우리가 뭐가돼?" "안돼. 진술해."라고 까지 진술을 했는데 나는 열이 진짜 올라 있는데 막상 진술하는데 "경찰관이 덜덜 떨면서 수사를 한거다." "윽~~~~~~~~~~"하는 소리를 내세요?
돌려차기 사건에서 검사가 호통을 치고 "그런 수사방법은 잘못된 겁니다. 알겠어요?"라고 그렇게 큰 소리를 치는데 그 모습이 아니고 경찰관이 떨자나요.
그래놓고 큰 소리 치신거자나요? 또 마지막에 없음 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하고 또 얼굴이 또 당황하면서 또 어쩌지 하는 표정을 지나요?? 그래놓고 그렇게 떨면서 수사해놓고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해놓고 큰 소리 친거다. 내가 그 과정에서 사과를 해야 하는 게 너무 짜증이 났다.
그게 사고친 딸 경창청장 경무관 부모들이 하던 소리 아니야? 내가 왜 미안한 감정을 느껴야 하지? 나도 할 말이 있는데... 그렇게 된거야.
다른 경찰관은 그 수사기록만 보면 뭘 잘못했는지 도저히 몰라요. 그걸 영상녹화를 찍어 놨어야 해요.
그런데 하나 더 실수를 하셨나봐요?
참... 그래서 이제는 안되서 서울에 면접가는 애를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를 만들기 까지 하셨는가뵈오?
그러고 나서 또 모르는 척을 했다가 이제는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네요.
이걸 보면 경찰관이 얼마나 승진에 다급하고 사고도 치고 난리가 났다는게 안보이시나요?
다른 경찰도 들어오면 진짜 말기암환자가 임종직전인데 산소호흡기 때고 숨이 멋어서 죽기 직전인 상태로 "윽~~~~~~~~~"소리를 낸다.
이게 제 잘못이세요? 너네가 승진에 집착하다가 조폭년 말을 듣고 수사를 강행하다가 이래 된 사건이다. 그 경찰관은 그 고소년을 얼마나 죽이고 싶겠니? 그런데 죽이고 싶은 마음도 못 들겠다. 상대방은 취소하겠다는 애를 경찰관이 강행하다가 벌어진 일이니까요.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사람살해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사고친 여경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대통령 탄핵
이런 이유는 다 경찰관이 저 놈한테 저짓까지 해서 벌어진 일이다. 부산경찰은 "잘못하긴 하셨네요?"하고 뒷짐지고 개무시하다가 갑자기 청장 딸 엮여들고 경무관 딸 엮여들고 이러니까 이제 죽어도 못 끝내고 그 경찰부모가 우리 딸 피해자다 라고 소리 하고 다닌거다. 그 불기소사건이 그렇게 덮어 있는거다. 딸래미 공개되고 밖에서 낙인찍히고 개취급 당하는데 나도 할 말이 있는데 개취급 당하니까 억울하시죠? 그게 다 너네가 뒷짐지고 무시하다가 벌어지는 일이다. 그 불기소 사건이 그렇게 덮여 있는거다. 그러니까 공론화 되는거다.
어느 여경은 마음 속에 들어왔는데 진짜 온갖 진땀을 다 빼더라.
이럴 때는 그냥 교도소 안 나와도 되니 그냥 경찰 비리 다 까바르는 것도 나은거 같다.
하기야 내를 잡으면 부산경찰청장이 무조건 옷을 벗아야 하는데 니 같으면 저 놈을 잡겠나? 경찰로서 무슨 실익이 있니?
당신이 제 맘속에 들어오면 벌어지는 실화
도대체 불기소사건이 무슨 사고가 나서 수사는 중단할 수 없다고 하는지 그걸 왜 남 탓을 하는지 제 맘 속에 들어 와보세오.
들어오는 사람마다 전부 "윽~~~~~~~~~~~"소리 내네요.
어느 정도냐면 말기암 환자가 이제 겨우 호흡기끼고 죽기 직전인데 간호사가 호흡기 빼면 이제 죽는다고 알려줬는데 호흡기 빼지고 하니 환자가 "윽~~~~~~~~~~"소리 내다가 죽는 직전의 소리를 냅니다.
경찰관으로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실수를 저질렀나봅니다.
그 경찰관이 저를 봐줬나요? 그 경찰관은 오늘 조폭년의 기획고소의 말만 믿고 수사를 강행하고 심지어 고소를 취소하겠다는 애를 끝까지 불러서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아니 우리가 뭐가돼?" "안돼. 진술해."라고 까지 진술을 했는데 나는 열이 진짜 올라 있는데 막상 진술하는데 "경찰관이 덜덜 떨면서 수사를 한거다." "윽~~~~~~~~~~"하는 소리를 내세요?
돌려차기 사건에서 검사가 호통을 치고 "그런 수사방법은 잘못된 겁니다. 알겠어요?"라고 그렇게 큰 소리를 치는데 그 모습이 아니고 경찰관이 떨자나요.
그래놓고 큰 소리 치신거자나요? 또 마지막에 없음 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하고 또 얼굴이 또 당황하면서 또 어쩌지 하는 표정을 지나요?? 그래놓고 그렇게 떨면서 수사해놓고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해놓고 큰 소리 친거다. 내가 그 과정에서 사과를 해야 하는 게 너무 짜증이 났다.
그게 사고친 딸 경창청장 경무관 부모들이 하던 소리 아니야? 내가 왜 미안한 감정을 느껴야 하지? 나도 할 말이 있는데... 그렇게 된거야.
다른 경찰관은 그 수사기록만 보면 뭘 잘못했는지 도저히 몰라요. 그걸 영상녹화를 찍어 놨어야 해요.
그런데 하나 더 실수를 하셨나봐요?
참... 그래서 이제는 안되서 서울에 면접가는 애를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를 만들기 까지 하셨는가뵈오?
그러고 나서 또 모르는 척을 했다가 이제는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네요.
이걸 보면 경찰관이 얼마나 승진에 다급하고 사고도 치고 난리가 났다는게 안보이시나요?
다른 경찰도 들어오면 진짜 말기암환자가 임종직전인데 산소호흡기 때고 숨이 멋어서 죽기 직전인 상태로 "윽~~~~~~~~~"소리를 낸다.
이게 제 잘못이세요? 너네가 승진에 집착하다가 조폭년 말을 듣고 수사를 강행하다가 이래 된 사건이다. 그 경찰관은 그 고소년을 얼마나 죽이고 싶겠니? 그런데 죽이고 싶은 마음도 못 들겠다. 상대방은 취소하겠다는 애를 경찰관이 강행하다가 벌어진 일이니까요.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사람살해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사고친 여경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대통령 탄핵
이런 이유는 다 경찰관이 저 놈한테 저짓까지 해서 벌어진 일이다. 부산경찰은 "잘못하긴 하셨네요?"하고 뒷짐지고 개무시하다가 갑자기 청장 딸 엮여들고 경무관 딸 엮여들고 이러니까 이제 죽어도 못 끝내고 그 경찰부모가 우리 딸 피해자다 라고 소리 하고 다닌거다. 그 불기소사건이 그렇게 덮어 있는거다. 딸래미 공개되고 밖에서 낙인찍히고 개취급 당하는데 나도 할 말이 있는데 개취급 당하니까 억울하시죠? 그게 다 너네가 뒷짐지고 무시하다가 벌어지는 일이다. 그 불기소 사건이 그렇게 덮여 있는거다. 그러니까 공론화 되는거다.
어느 여경은 마음 속에 들어왔는데 진짜 온갖 진땀을 다 빼더라.
이럴 때는 그냥 교도소 안 나와도 되니 그냥 경찰 비리 다 까바르는 것도 나은거 같다.
하기야 내를 잡으면 부산경찰청장이 무조건 옷을 벗아야 하는데 니 같으면 저 놈을 잡겠나? 경찰로서 무슨 실익이 있니?
언론에 전직경찰청장 딸 소환 하고 난리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