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남동생 차별글보고 갑자기 눈물나옴

ㅇㅇ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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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등학생 때 생각나서..그냥 항상 외로웠던거 같음 꼭 학대가 아니더라도 대놓고 걔한테만 우쭈쭈 거렸던게 타격이 컸던듯 지금은 부모한테 미운 감정도 없음 그냥 감정 자체가없어진거 같아 필요한 말만 해 잔인한 말이지만 그냥 남이라고 생각해 안맞아서 안부딪친다 이 마인드..가족에 정이 없으니까 지금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죽어도 애는 못낳겠음 내 애도 이런 생각할까봐ㅎ 어쨌든 지금은 각자도생이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