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사가 벌어진 이유와 자살사건 발생

핵사이다발언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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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자동 눈물이 그대로 터질때가 있습니다.

아마 경찰관이 미성년자의 고소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수사 중에 애가 자살을 했습니다. 그 자살을 한 이유는 간단하죠. 혐의가 불분명한 거죠.

그래서 그 여자는 자살을 한거지 치사가 아닌겁니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왜 잡혀가겠습니까? 수사 중에 미성년자가 자살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으니까 그 책임을 물어서 교도소에 잡아 쳐 넣은거죠.

그 미성년자는 경찰관에 수사 중에 수사에 진척이 없고 장기화가 되니까 자살을 한거에요.

그리고 경찰관은 솔직히 그 여자 한 사람 때문에 경찰청 다 박살날 수도 있다고 직감했어요.

이제 드디어 터진다고 직감했죠. 경찰 내부 사건이 터진다고 직감했죠.

제가 치사사건을 벌인 주동자가 아니라 경찰관의 수사에 진척이 없어서 그 사이에 자살을 한 겁니다.

경찰관은 그 핑계를 되고 큰 소리를 친겁니다.

그런데 자살은 제가 시킨게 아니라 경찰관의 수사에 진척이 없다가 발생한 문제입니다.

왜녀면 사건이 1년 이상 장기화가 되고 수사에 진척이 없었기 때문이죠. 1년동안 계속 검거작전이 시작되는데 2014년 8월부터 2015년 12월까지도 잡지도 못했던 거죠.

경찰관요? 솔직해지세요. 솔직히 한편으로 수사 뭉개고 싶었자나요.

저한테 그러지 읺았나요? 미성년자 2명이 자살했다고요.

경찰관들 큰 사고 쳐놓고 그 사이에 또 미성년자 만나다가 미성년자가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네.

그 경찰관들 다 잡혀간겁니다.

이래됐겠네요. 그 사이에 니랑 지금 다른 혐의다? 이 사람 맞나? 그런데 진술도 번복되고 그랬겠네요.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이거 못 터트린다고 생각했겠다. 저 년 때문에 우리 경찰청 다 박살난다. 이제 터진다 했겠다.

그냥 자동 폭발 눈물이 나와요. 눈에서 눈물이 그냥 떨어져요.

그 미성년자가 자살을 한게 아니면 허위 고소로 무기징역이 선고 됐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경찰관은 적지 않게 당황합니다.

그러면 저를 왜 봐주시죠?^^ 그건 아니죠. 바로 애는 그 정도로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애한테 그렇게 강요를 해서 진술받았다가 사고 났을 수도 잇습니다. 애는 그런 범죄 의식을 못 느꼈으니까요.

이 글을 내가 어떻게 쓰지? 모르는 사건을 알려주면 내가 아니? 이건 너네들이 하는 말을 내가 옮겨적은거다.

그런데 왜 치안정감이 사망하고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죠?

이 사건 전혀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