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클레임이라곤 불만 하나라고는 절대 가져본 적 없는 사람인데 정말 화가 나서 글올립니다^^
제가 일을 마친후, 잠시 개인적인 일을 가기전에 길을 가다가 아실만한 국수00라는 체인점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부부로 보이시는 분께서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영업시간이 아닌가 했지만 주문을 받으시려는 제스쳐가 보이시길래 앉았습니다.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고 앉았는데 오늘 바람이 많이 불고 비를 살짝 맞아서 머리를 묶고있었습니다.
밥 드시면서 주방분께 "이모, 내가 할께" 하시면서 약간 짜증섞인 말투시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밥 드시는데 제가 와서 짜증이 났나 봅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사장님 두분의 표정 ㅣㅠㅠ.. 그럴꺼면 브레이크 타임을 거시든지...
머리를 제가 무슨 빗으로 빗고 머리를 계속 뽑은것도 아니고 끈이 늘어나서 머리를 바짝묶고있는데 저한테 표정을 어이없다는듯이 무안하게 "저기 머리 좀 그만 묶으시면 안되여?" 이러시는거에요 여자사장님께서? 진짜 어이가없어서 제가 "네?" 이랬습니다. 그러고 " 아니, 사장님 제가 머리 묶는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라고 말했더니 여자 사장님께서 다른손님들 어쩌고 , 밥먹는데 머리 어쩌고 하시며 저보고 머리를 4번이나 빗엇다는 거에요 ㅋㅋㅋㅌ 제가 머리를 빗은 것도 아니고 묶은걸로 사장님이랑 뭔 상관인지 어직도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나서 환불하겠다햇더니 뭐 죄송하다 말씀도 없으시고 옆에 남편분께 " 여보! 환불! 나 환불하는 방법 몰라! 이러시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ㅌ 그러고 환불 받고 나가면서 제가 " 저 본사에 클레임 걸께요 사장님, 장사 이렇게 하시면 안되죠."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손님 조롱하는 것도 아니고,
"네네~~ 꼭 4번 빗었다고 말하세요~ 꼭 말하세요~ 정확히 4번이에요~ " 이러시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다시 생각해도 미친 사장님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화가너무 나서 이러집은 망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화를 거의 내본적도 없고 서비스직에서 10년 넘게 일한 사람으로써 이 상황은 너무 화나고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지금 본사에 전화해서 클레임 걸었더니 본사분도 이해할 수 없고 매장의 대처가 너무 잘못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런집은 왜 안망하고 여태 장사가 되는건가요?
진심으로 아무도 안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장님 진짜 장사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ㅋㅋㅋ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있는 부천시청 근처 국수집인데^^ 주천시민은 보시면 절대 가지마세요^^^
아 씨씨티비라도 여기에 당장 첨부하고싶네요^^
저는 무조건 사장님한테 사과 받아야겠습니다.
+ 진짜 여기는 망해야 하겠네요 ㅋㅋㅋㅌ 손님들 리뷰보니 저처럼 다 화나서 ㅋㅋㅋ 자세히 상황 썼던데 저는 지금도 손 떨리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셨을지^^ 꼭 망해라 진짜ㅡㅡ
국수00Tree~음식점 사장님이 머리 묶고있었는데 머리 좀 그만 빗어 달랍니다^^
살면서 클레임이라곤 불만 하나라고는 절대 가져본 적 없는 사람인데 정말 화가 나서 글올립니다^^
제가 일을 마친후, 잠시 개인적인 일을 가기전에 길을 가다가 아실만한 국수00라는 체인점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부부로 보이시는 분께서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영업시간이 아닌가 했지만 주문을 받으시려는 제스쳐가 보이시길래 앉았습니다.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고 앉았는데 오늘 바람이 많이 불고 비를 살짝 맞아서 머리를 묶고있었습니다.
밥 드시면서 주방분께 "이모, 내가 할께" 하시면서 약간 짜증섞인 말투시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밥 드시는데 제가 와서 짜증이 났나 봅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사장님 두분의 표정 ㅣㅠㅠ.. 그럴꺼면 브레이크 타임을 거시든지...
머리를 제가 무슨 빗으로 빗고 머리를 계속 뽑은것도 아니고 끈이 늘어나서 머리를 바짝묶고있는데 저한테 표정을 어이없다는듯이 무안하게 "저기 머리 좀 그만 묶으시면 안되여?" 이러시는거에요 여자사장님께서? 진짜 어이가없어서 제가 "네?" 이랬습니다. 그러고 " 아니, 사장님 제가 머리 묶는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라고 말했더니 여자 사장님께서 다른손님들 어쩌고 , 밥먹는데 머리 어쩌고 하시며 저보고 머리를 4번이나 빗엇다는 거에요 ㅋㅋㅋㅌ 제가 머리를 빗은 것도 아니고 묶은걸로 사장님이랑 뭔 상관인지 어직도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나서 환불하겠다햇더니 뭐 죄송하다 말씀도 없으시고 옆에 남편분께 " 여보! 환불! 나 환불하는 방법 몰라! 이러시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ㅌ 그러고 환불 받고 나가면서 제가 " 저 본사에 클레임 걸께요 사장님, 장사 이렇게 하시면 안되죠."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손님 조롱하는 것도 아니고,
"네네~~ 꼭 4번 빗었다고 말하세요~ 꼭 말하세요~ 정확히 4번이에요~ " 이러시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다시 생각해도 미친 사장님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화가너무 나서 이러집은 망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화를 거의 내본적도 없고 서비스직에서 10년 넘게 일한 사람으로써 이 상황은 너무 화나고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지금 본사에 전화해서 클레임 걸었더니 본사분도 이해할 수 없고 매장의 대처가 너무 잘못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런집은 왜 안망하고 여태 장사가 되는건가요?
진심으로 아무도 안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장님 진짜 장사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ㅋㅋㅋ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있는 부천시청 근처 국수집인데^^ 주천시민은 보시면 절대 가지마세요^^^
아 씨씨티비라도 여기에 당장 첨부하고싶네요^^
저는 무조건 사장님한테 사과 받아야겠습니다.
+ 진짜 여기는 망해야 하겠네요 ㅋㅋㅋㅌ 손님들 리뷰보니 저처럼 다 화나서 ㅋㅋㅋ 자세히 상황 썼던데 저는 지금도 손 떨리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셨을지^^ 꼭 망해라 진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