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사이비 종교인 만나고 싶지 않은 일반인

천주교의민단2024.08.22
조회74
천주교 교리들은 공부를 할 필요는 있는데
그 이유는 적어도 서양을 이해할 교양으로서

천주교 신자라면서
개신교
혹은 유별난 교리나 영성을 강조한다든지
그러면
이단 사이비 종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실 정치 참여를 반대하는 경우
그 집안이 친일파 집안이고
친일파 후손이거나
밀접한 관련이 많은 사람이고
직장 등에서도 남을 짓밟는 갑질을 많이하게 만들
친일 뉴라이트 식민 사관을
머리에 가슴에 마음에 영혼에 새긴 사람이라
갑질을 늘 하게 되고
그럴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어딘가 삐져 나온 것이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
그것이 그 사람 정신 전체에서
다 감춘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드러난 증거이며
그런 사람들을 피해 가라
정의감이 하나도 안 보이는 것은
그 사람이 신앙을 유지할 결심을 버리고 있는 증거이며
그 사람은 성경책 조차 멀리 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신앙과
그 사람의 인격 그 내면이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대화해도 소용 없다
바른 말을 해주어도
그 때 나오는 그 사람과
다시 돌아가버리는 그 사람이
그 사람 안에서 다르다

그 때. 나오는 사람에게
이야기 했지
다시 돌아가 버린 나쁜 그 사람과
대화한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나쁜 그 사람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고 이해하면
맞고
그 사람은 미치든지
그 주변에 고통을 주든지
후손이 미치고 만다

해리성 무슨 무슨 장애. 시리즈가
그 사람의 삶의 양식의 이중성과 닮아 있고
그 사람이 무슨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자기가 그것이 죄라고 인지하고 있는데
잘못을 뉘우쳐 인정하고
다음에 그러지 말자고 하고 있는 사람과

완전히 인지하지 않는 사람은 다르다

고해성사는
그런 위험을 평생을 두고
막아 줄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다

자기 죄를 인지하고 인정해야
그리고 뉘우쳐야
의식으로 떠올려 건강한
병들지 않은 마음을 유지한다

뉴라이트가 자기는 뉴라이트가 아니다라고 한다든지
개신교는 남을 정죄하지 말라
그것이 그들이 정신병에 걸리는 이유이자
원인이 된다

그들이 걸리지 않는다면
후손이 걸리고 만다

개신교 비율
역사 왜곡 비율을
높이는 사회는
정신질환 친화적인 사고를 하는
사회 구성원 숫자가 증가하고 있을 것이다

극우 보수
그들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것은
잃어버린 자기를
깨우려는데
그들이 잃어버린 자기를
인식하고 있는 생각이나 가치 기준은
그토록 자기의 일부를 미워하도록
억압을 강요받아
그렇게 잃어버린 탓은 아닐까
그런 점에서
일제 강점기 두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찬양 미화는
위험하고 위험한 것이다

그런 사람은 버려라
같이 병들고
싶지
않다면

예수님도 그러라고
하셨다 (마태18,15-17)

거기에 윤석열 정권의 탄핵의 정당성이 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