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애 국가 보훈부 장관

천주교의민단2024.08.23
조회19
성당
오지
마세요

대한광복회 정치적 중립 위반 여부?
그것을 따져 볼 것이 없는데
따져 보겠다?
그 자체가 조국과 민족을 배반한 것입니다
따라서 하느님을 배반한 것입니다

국가보훈부는 헌법 전문의 정신을 헌법을
정치적 편향성이 있다고 보는 정부부처로
지난 초대 박민식 장관부터가
잘못된 인물입니다
국가보훈부는 시작부터 지금도 문제가 크다

당연히 대한광복회 광복절 기념 행사에
하느님께서는 그 정통성을 인정하시고
정부의 광복절 기념 행사는
불의를 싫어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어기고 있어
하느님. 눈밖에 나서
단죄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헌법 가치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부합하므로
강정애 장관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송두리째 도전하신 것입니다
사실은 배교하신 것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모든 이들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이들로서
단죄되어 마땅합니다 (갈라1,8ㅡ9)
그들은 저주. 받아 마땅하다고 갈라1,8ㅡ9 에 적혀 있고 그러면 이제 저주를 받았을 것
같지 않습니까

강정애 장관은
하느님의 눈밖에 났고
하느님 은총의 지위를 잃었습니다

성당 오지
마세요

쓸데없는 기준을 제시하며 괴롭히며
그것도
대국민 정서 학대가 되므로
하느님 앞에 대죄가 되며
대국민 사과와
고해성사 없이
성당 오셔서 미사에서 영성체 하지 마세요

대국민
사과와 함께
정의로운 선택을 하십시오
장관직을
사퇴하시고
댁으로 돌아가서 사시라 이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