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옷지적함..

ㅇㅇ2024.08.23
조회10,577
버뮤다 팬츠입으면

다리짧아보인다 70년대사람이냐 사람들이 본다

톤온톤 입으면

답답해보인다

플로럴 입으면

촌스럽다

레스토랑x 일반식당 가는데 쓰레파에 츄리닝 입으면

갈아입으라하고

계속 그러는데 ㄹㅇ 넘 스트레스야..

내가 입고싶은거 입는데

친구,남들도 뭐라안하는걸

엄마가 자꾸 지적한다ㅠㅠ

지적에서 끝나면 ㄱㅊ은데

갈아입으라고 화내는 경우도 종종 있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