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라도 작성합니다. 빽다방 본사에 글 작성할 때 표현이 조금 과격한건 상대방이 느끼기엔 그럴 수 있지 싶긴합니다.근데 놀랍게도 해당 매장 사장이라고 하면서 말하는 뚱뚱한 남자분이 본인 기분이 더러우니 앞으로 우리 매장 오지마 ^^ 라고 하네요. 왠지 그럴것 같아서 제가 휴대폰 녹음도 다 해놔서 그분이 한 말들 클로바노트를 통해서 글로 작성한것도 올려보겠습니다. 8월21일 경 스마트오더로 빽다방 주문을 했습니다. 대기를 10분이나 걸린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저는 가게 근처에서 출근하며 스마트오더를 주문하고 1,2분내로 방문을 하는 편입니다. 가게에 사람이 많나 싶었는데 음료 기다리는 고객이 1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금방 만들어주겠지 싶었죠. 근데 그 매장에 뚱뚱한남자(사장이라네요ㅋ) 여자직원 둘이서 제 음료 만들면서 떠들고있더라고요? ①음식, 음료 만드는데 마스크도 안하고 쉬지도 않고 대화를 하면 제 음료에 침이 안튀기겠어요? 정말 음료내올 때 까지 대화를 하더라고요. 그러고 받았습니다.
②고객이 나가는데 인사도 안합니다. (<이건 그러거나 말거나 싶은 부분이라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고 ③스마트 오더를 보니까 아직도 음료가 다 되었으니 가져가라는 알람이 안떠있더라고요? 제 사무실이 걸어서 10분은 더 가야하는데도요? (<이부분은 다른 매장도 그래서 실제로 매장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인 이유도 물어봤습니다. 제가 음료를 잘못 가져온줄 알고요...)
인사도 안하는 싸가지, 실제로 보면 뚱뚱합니다. 그래서 보이는데로 표현해서 작성했고요. 이 언사가 너무너무 기분이 나쁘셔서 본 매장에서 잘못한것들은 쏘옥~ 빼고 말씀하시네요 ^^
저도 자영업 10년 넘게 하고있는 사람이고,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인사랑 감사표현이고요. 지금까지 이 매장 갈때마다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습니다. 부천역 인근에 CGV점 직원분이랑은 굉장히 친해질 정도로요.
근데 여기는 어느날부터 인사도 안하고, 장사를 저렇게 하는구나.. 싶네요.
그리고 몇번이나 참은 부분이 이겁니다. ④바닐라라떼 마실때 마다 얼마나 대충 섞으면 저렇게 다 남나요... 그래서 항상 제가 빨대로 다시 섞어서 먹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갈 때 마다 저럽니다. 어느정도 남은거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맛이 안날정도 입니다.... 그래서 느낀부분, 알고있어야 할 부분들 빽다방 본사에 클레임 걸었더니 오늘 두번다시 오지말라고 하네요 ^^
이유를 알것같아서 가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의 내용 글로 적습니다.
저: 여기 스마트 오더가 안 되나요?
빽다방사장: 아니요. 아니
저: 주문 취소가 돼가지고 취소할 게 없는데 그러니 취소가 되는 이유를 알고 싶어가지고
빽다방사장: 혹시 고객님 누구 지금 주문 어떤 거 하셨는지
저: 바닐라라떼 아이스요
빽다방사장: 이거 (제닉네임) 맞으세요? 네 고객님 다름이 아니고 혹시 고객님 어제 혹시 클레임 거신 분 아니신가요?
본사에다가 그것 때문에 고객님 저희 클레임 건 때문에 제가 그 싸가지 없는 직원이 아니고 내 사장이에요.
네 근데 고객님께서 너무 감정적인 언사에다가 있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얘기를 좀 클레임을 가는 부분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는 고객님 저희 매장 이용이 좀 어려울 것 같아서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그냥 주문 거절을 한 거거든요.
저: 기분이 나빠서요?
빽다방사장: 기분이 나쁜 게 아니고요. 고객님 저희 제단 10시 이거저거 얘기하신 거 있는 저희가 CCTV로도 다 확인을 했는데 고객님 저희 매장에서 음료 받아가시는 데 1분 50초도 걸리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여기서 음료를 내시는 것도 손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거리를 구석에다가 줬다는 침을 다 튀기면서 만들었다는 그리고 거기에 뚱뚱하다 그리고 싸가지가 없다 이런 감정적인 언사에 모욕적인 표현까지 하셨잖아요.
네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 매장에서는 앞으로 좀 이용이 어려우시
저: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대화하고 나왔습니다.
①,②,③,④ 이 부분에 대한 본인의 잘못은 1도 말을 안하고 자기 기분나쁜것만 말을 하네요.
본인도 뚱뚱한거 아시는것 같네요 ^^
자기 기분 나쁘니 앞으로 오지말라고 거절 당했네요. 안 가면 그만이긴 한데, 요즘 장사를 이렇게 하는게 유행인가봐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여기 매장 오픈하고 느꼈던 부분들 클레임 걸었습니다. 클레임 거는것 자체가 제 잘못인가봐요? 그쵸? 제가 죄인인가봅니다 ^^
제 고객들도 와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하더라도 다 받아주고 얘기하고 했었는데, 여기 사장님은 본인은 잘못한거 1도 없고, 클레임 건 고객만 잘못했다고 하네요 ^^ 꼭 번창하시면 좋겠네요~
빽다방 부천역점 본사클레임 걸었다고 가게 들어오지말라고 하네요 ^^
빽다방 본사에 글 작성할 때 표현이 조금 과격한건 상대방이 느끼기엔 그럴 수 있지 싶긴합니다.근데 놀랍게도 해당 매장 사장이라고 하면서 말하는 뚱뚱한 남자분이 본인 기분이 더러우니 앞으로 우리 매장 오지마 ^^ 라고 하네요. 왠지 그럴것 같아서 제가 휴대폰 녹음도 다 해놔서 그분이 한 말들 클로바노트를 통해서 글로 작성한것도 올려보겠습니다.
8월21일 경 스마트오더로 빽다방 주문을 했습니다. 대기를 10분이나 걸린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저는 가게 근처에서 출근하며 스마트오더를 주문하고 1,2분내로 방문을 하는 편입니다. 가게에 사람이 많나 싶었는데 음료 기다리는 고객이 1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금방 만들어주겠지 싶었죠.
근데 그 매장에 뚱뚱한남자(사장이라네요ㅋ) 여자직원 둘이서 제 음료 만들면서 떠들고있더라고요? ①음식, 음료 만드는데 마스크도 안하고 쉬지도 않고 대화를 하면 제 음료에 침이 안튀기겠어요? 정말 음료내올 때 까지 대화를 하더라고요. 그러고 받았습니다.
②고객이 나가는데 인사도 안합니다. (<이건 그러거나 말거나 싶은 부분이라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고 ③스마트 오더를 보니까 아직도 음료가 다 되었으니 가져가라는 알람이 안떠있더라고요? 제 사무실이 걸어서 10분은 더 가야하는데도요? (<이부분은 다른 매장도 그래서 실제로 매장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인 이유도 물어봤습니다. 제가 음료를 잘못 가져온줄 알고요...)인사도 안하는 싸가지, 실제로 보면 뚱뚱합니다. 그래서 보이는데로 표현해서 작성했고요. 이 언사가 너무너무 기분이 나쁘셔서 본 매장에서 잘못한것들은 쏘옥~ 빼고 말씀하시네요 ^^
저도 자영업 10년 넘게 하고있는 사람이고,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인사랑 감사표현이고요. 지금까지 이 매장 갈때마다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습니다. 부천역 인근에 CGV점 직원분이랑은 굉장히 친해질 정도로요.
근데 여기는 어느날부터 인사도 안하고, 장사를 저렇게 하는구나.. 싶네요.
그리고 몇번이나 참은 부분이 이겁니다. ④바닐라라떼 마실때 마다 얼마나 대충 섞으면 저렇게 다 남나요... 그래서 항상 제가 빨대로 다시 섞어서 먹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갈 때 마다 저럽니다. 어느정도 남은거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맛이 안날정도 입니다....그래서 느낀부분, 알고있어야 할 부분들 빽다방 본사에 클레임 걸었더니 오늘 두번다시 오지말라고 하네요 ^^
이유를 알것같아서 가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의 내용 글로 적습니다.
저: 여기 스마트 오더가 안 되나요?
빽다방사장: 아니요. 아니
저: 주문 취소가 돼가지고 취소할 게 없는데 그러니 취소가 되는 이유를 알고 싶어가지고
빽다방사장: 혹시 고객님 누구 지금 주문 어떤 거 하셨는지
저: 바닐라라떼 아이스요
빽다방사장: 이거 (제닉네임) 맞으세요? 네 고객님 다름이 아니고 혹시 고객님 어제 혹시 클레임 거신 분 아니신가요?
본사에다가 그것 때문에 고객님 저희 클레임 건 때문에 제가 그 싸가지 없는 직원이 아니고 내 사장이에요.
네 근데 고객님께서 너무 감정적인 언사에다가 있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얘기를 좀 클레임을 가는 부분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는 고객님 저희 매장 이용이 좀 어려울 것 같아서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그냥 주문 거절을 한 거거든요.
저: 기분이 나빠서요?
빽다방사장: 기분이 나쁜 게 아니고요. 고객님 저희 제단 10시 이거저거 얘기하신 거 있는 저희가 CCTV로도 다 확인을 했는데 고객님 저희 매장에서 음료 받아가시는 데 1분 50초도 걸리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여기서 음료를 내시는 것도 손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거리를 구석에다가 줬다는 침을 다 튀기면서 만들었다는 그리고 거기에 뚱뚱하다 그리고 싸가지가 없다 이런 감정적인 언사에 모욕적인 표현까지 하셨잖아요.
네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 매장에서는 앞으로 좀 이용이 어려우시
저: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대화하고 나왔습니다.
①,②,③,④ 이 부분에 대한 본인의 잘못은 1도 말을 안하고 자기 기분나쁜것만 말을 하네요.
본인도 뚱뚱한거 아시는것 같네요 ^^
자기 기분 나쁘니 앞으로 오지말라고 거절 당했네요. 안 가면 그만이긴 한데, 요즘 장사를 이렇게 하는게 유행인가봐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여기 매장 오픈하고 느꼈던 부분들 클레임 걸었습니다. 클레임 거는것 자체가 제 잘못인가봐요? 그쵸? 제가 죄인인가봅니다 ^^
제 고객들도 와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하더라도 다 받아주고 얘기하고 했었는데, 여기 사장님은 본인은 잘못한거 1도 없고, 클레임 건 고객만 잘못했다고 하네요 ^^ 꼭 번창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