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냐 대학 다니다 자퇴했는데(걍 안 맞아서 부모님 안 상태로 그만 둠) 뭐 기술같은거 아직 뭐 할지 관심도 없고어디 공장가서 꾸준히 일 하기도 싫음 그렇다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긴 그래서 쿠팡 뛰고 알바 구하는 중인데 부모님은 뭐 제과제빵같은 기술 배워서 취직하라 하거나 평생 할 수 있는 공장같은델 알아보라는데 그 말은 학생으로 치면 4년제 지방대나 전문대만 가능한 애한테 너 내가 시간 2년 줄테니까 서연고 당장 합격해라 이런 소리 하는 거랑 비슷한 말로 받아들여짐 이거 어떻게 하냐 20대 초인데 정신연령은 진짜 부모 바빠서 자기가 동생들 다 요리하고 챙겨주는 초딩보다 어린 거 같음 ㄹㅇ
뷰티 틴트 화장 수능 6모 9모 반수 재수
혹시 성인 백수중에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댓글 18
Best지금 편해서 그럼 제때 밥나오고 여름겨울에 더위 추위 시달리지 않고 잠 편하게 잘 수 있으니까 그래 독립하면 생각 달라짐
.
정신연령이 진짜 어리구나 고딩인줄
주변에 통근있는 공장이라도 취직해서 다녀 1년채우면 퇴직금 나오니까 1년안에 자격증부터 따보면서 너가 뭘해야할지를 생각해 쿠팡알바 이런거 나가지말고 공장이든 이런데 취직해서 다니는게 너가 연차도 써보고 하면서 사회생활이라도 길러지는거고 어휘력도 좀 나아지는 방법이고 공장 취직해서 돈 모으면 집에서 나와서 독립해 그러면서 자립심 길러 남들 대학다니고 대외활동하고 자격증공부하고 어학관리하고 뭐하고 할동안 너는 쿠팡알바나 전전하면서 판이나 하면서 도태되는거 밖에 안되는거 정신차려 부모님이 감싸주는것도 한계가 있어 편한거에 안주하려 들지마 나이먹는거 순식간이고 사회에서 도태되는거 한순간이야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은 부모님집에서 알바하면서 쓴이 용돈만 벌어서 크게 안와닿겠지만 1년만 지나도 주변 보면 체감될거야.. 주변 고졸 친구들만 봐도 나이 먹으면 더 취업하기 어려워하더라 손재주 있는편이면 도배 타일 같은 기술도 생각해봐
나도 백순데 01년생이고 전문대 졸업이여서 내년엔 취업해야지.. 사실 전문대 나온거면 바로 취업하는데 난 공백이 생긴거라 ㅃㄹ취업이 답이다
내 경험상 20초에 고졸이고 취업 잘되고 적응하기 좋은 곳은 서비스직이라고 봄 나 20초때 옷가게 직원도 해보고 음식점 직원도 해봤는데 면접만 잘 보면 취업 되고 꽤 할만하더라...그리고 그런데서 오래 일하면 경력도 쌓이고 매니저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옴 너가 나중에 대학 딱히 갈 생각 없으면 저런데 들어가서 경력이랑 돈 쌓는것도 좋을듯 일도 하다보면 재밌음...
닌 이제 고졸인데 대졸 애들보다 취업문이 좁음.막힌건 당연 아니고.그나마 내세울게 나이인데 계속 그러고 있으면 4년제 애들 휴학╋졸업╋취준 마칠 때까지 나이만 먹고 그 상태일걸?그럼 문 더 좁아지지;;ㄹㅇ기술 배우든가 계속 다닐만한 직장을 알아봐.이번년도 1학기 다니고 자퇴한거면 모를까 오래된거면 더 늦기전에ㄱㄱ.자리 줄어드는건 고사하고 너가 더 나서지 못하게 됨 그 상황에 익숙해져서
그러다 한것도 없이 시간은 흐르고 나이만 먹는다.. 자격증 공부라도해봐
쓰니야 지금은 니 인생 ㅈㄴ 흘러가겠지만 나중에 가면 아 이때 뭐라도 할걸 .. 그럴거다 ㅈㅂ 정신 똑바로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