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얘기를 하면, 항상 뭐가그리 아니꼬운지 비꼬아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피곤합니다 그게 저희 가족중 한 명 인데요^^; 허리아파서 청소를 제가 대신 해줬는데 이제 좀 허리괜찮은거 같다고 얘기하면 고맙다는 말대신 그럼 내가 이제 허리 괜찮은거 같으니 나보고 청소하란말이야?라면서 ㅈ ㅈㄹ을 떱니다 이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진짜 죽빵마렵습니다ㅋ 그래서 제가 제발 뭘하든 안좋게 생각 좀 하지마라 하면 알겠다고 하는데 이거 피해망상 정신병맞죠?
얘기를 꼬아서 생각하는 사람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