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코로나 완치 후 수척한 얼굴, 머리 싹둑 변신

쓰니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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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효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근황을 전했다.

전효성은 8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처서잖아, 가을 얼른 와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효성 코로나 완치 후 수척한 얼굴, 머리 싹둑 변신전효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전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브라운 중단발 헤어를 싹둑 자르고 어두운 색으로 덮어 대변신을 감행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헤어스타일 하나로 기존의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에서 고혹적이고 우아한 느낌으로 확 변신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지난 8월 10일 두 줄이 선명하게 나타난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통해 코로나 확진 소식을 전했던 전효성은 이번엔 한 줄이 뜬 자가진단 키트를 공개했다. 코로나19를 앓는 동안 다소 수척해진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효성은 시크릿 활동 종료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에 출연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