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10년 넘게 성형시술 고백 "29세 때부터 쭉…줄기세포도 맞아"

쓰니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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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1983년생 기은세가 29세부터 꾸준히 얼굴에 성형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기은세는 지난 22일 본인 채널에 Q&A 영상을 업로드했다.

기은세는 "댓글에서 가장 많이 물어본 질문 위주로 답하겠다"며 피부 시술에 대해 "저는 여러 가지 시술을 한다. 피부 관리는 평소에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선크림 바르는 게 중요하지만 피부과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제일 좋아하는 시술을 꼽은 후 기은세는 "몇년됐다는 말을 하지 않고, 29살 때부터 했다고 (말씀 드리겠다)"며 10년을 훌쩍 넘는 시간동안 시술을 받아온 것을 밝혔다.

기은세는 "피부가 쳐지기 전에 해야한다는 말이 일리있다고 생각해서 20대부터 피부를 지켜주자고 생각했다. 중력을 거스른다는 마음으로 어릴 때는 1년 반 만에 시술을 하고, 지금은 6개월, 8개월 만에 한 번씩 한다"고 소개했다.

또 "제가 되게 좋아하는 (시술은) 줄기세포다. 처음에 얼굴에 맞았을 때, 내 모공이 20대 때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기은세, 10년 넘게 성형시술 고백 "29세 때부터 쭉…줄기세포도 맞아"

(사진=기은세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