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희동네 행정복지센터 갈 때마다 너무 시끄러워서
민원을 넣어야 될 지 고민중입니다.
보통 다른 행복센터 보면 되게 조용한데 여기는 너무 시끄럽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말하는것 가지고 뭐라 할 필욘 없는데 민원인이 있든 말든 근무시간에 모여서 커피 마시면서 여행 어디로 가느니 어느 나라 가고싶느니 사담 떠들고 몇명은 서서 떠들고 오늘도 갔는데 시끄럽게 웃고 떠들어서 담당자 목소리가 안들려 계속 예? 하고 일어나서 귀를 가까이 갖다대야 했을 정도...
비하는 아닌데 여직원이 많아서 목소리 톤때문에 더 시끄러워요.
함부로 신고하기는 신원이 노출될까봐 불안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신고하려면 구청에 신고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