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전동스쿠터를 몬 혐의를 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본명 민윤기)가 경찰 조사를 위해 2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전동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본명 민윤기)가 23일 오후 서울용산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슈가는 이날 저녁 7시 45분쯤 경찰서에 출석해 고개 숙여 인사한 뒤 "일단 굉장히 죄송하다"고 말했다.그는 "많은 팬분과 많은 분께 정말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 2
[MD포토] 슈가 "죄송합니다"
'전동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본명 민윤기)가 23일 오후 서울용산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슈가는 이날 저녁 7시 45분쯤 경찰서에 출석해 고개 숙여 인사한 뒤 "일단 굉장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팬분과 많은 분께 정말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