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성실히 조사 받겠다"...슈가, 90도 사죄

쓰니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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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정영우기자] 만취 상태로 전동스쿠터를 몬 혐의로 입건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슈가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짧은 대답을 마친 뒤 조사장으로 향했다. 

한편 슈가는 지난 6일, 음주 상태로 전동스쿠터를 탔다. 용산구 '나인원 한남' 담장 앞 인도를 주행했다. 혈중알콜농도는 0.227%. 양형 가중 기준을 넘는 수치다.

도로쿄통법에 따르면,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인 경우 최대 5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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