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아빠가 버람 펴도 잘해줄거야?

ㅇㅇ2024.08.23
조회309
너한테 엄청 잘해줬음 공주님마냥 데리고 다니고 태어날때부터 13년동안 정말 친구처럼 가깝게 지냄 엄마는 일하느라 너한테 관심 없었고 .. 근데 알고보니까 아빠가 바람 폈음 그것도 아는 이모랑. 너넨 잘 지낼 수 있냐? ㅅㅂ 난 그동안 같이 있었던 추억이 다 부정당하는 기분일텐데 1년마다 둘이 같이 갔던 놀이공원 아빠랑 또 재밌게 갔다오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