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 연속결장 ...박지성의 의문

게스에이전트2009.01.22
조회1,590

 

현 시점에서 박지성의 3경기 연속불발... 누가그랬을까? 그냥 제생각일 뿐입니다.

맨유 팬들이라면 의심하시죠.. 첼시전 선발후 3경기 연속불발 언론은 박지성이 꼭나올거 같은 시청율적인 광고로 잠못자게 하고 시청자들은 말없이 맥주한목음에 새벽을 지세고

아...  내가 퍼거슨이라면...

언론에서 계약문제, 조란 토시치영입, 박지성의 부상을 화두로 담고 있는데요..

 

 우선 계약문제 이건 제가 볼때 계약은 성사 확실 합니다.. 유럽시장으로서 아시아를 배제할수 없는건 사실이니까요.. 박지성, 정쯔, 슌스케. 아시아 삼국을 다 모았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지성박이 아시아 최고인건 확실합니다.. 유럽도 이사실은 알겁니다. 지성도 EPL을 원하고 계약은 확실한데 금액이 문제겠죠.. 계약금액은 대충.....계약조건은 담으로하고..

 

조란 토시치의 영입?... 솔직히 조란 토시치에 대해서 잘몰랐습니다.. 맨유에 온다고 해서 관심있게 봤는데 토시치는 한국 선수로 비교하자면 이천수급입니다.. 보석은 보석인데 누가  가공하느냐에 따라서 주전이냐..방출이냐..정해지는 선수...그가 퍼거슨 눈에든건 확실합니다.. 우선 영입을 했으니까요.. 화두로 박지성의 라이벌이냐 아니냐를 두고 팽팽한데 라이벌은 확실합니다. 퍼거슨은 생각이 많은 사람이거든요 나이도 많잖아요... 잠안자고 기와집 짔는건 당연한거고...ㅋㅋ

 

그리고 세번째 박지성의 부상?  현지 스탭이 아니어서 부상여부는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계속 이런사례가 생긴다면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맨유여도 빨리 언론에 보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중계권료.. 료열티 ... 대충 받을걸 다받았는데..부상이라면 .. 매니아 아닌이상 누가 맨유경기를 볼까요..

아시아 미디어를 무시하지않는한 제가 EPL관계자라면 예전같이.. 신비주의로 가다가 한번 건지는 전략을 다시쓸거 같습니다... 실예로 2007년 박지성의 발목수술..수술전까지 언론은 박지성이 후보로 밀렸다.. 아직까지 긱스의 후계자는 아니다.. 포루투갈의 나니가 대체 선수이다.. 등등 많은 보도가 나왔고 박지성을 경미한 부상으로 보고 언론은 우리를 잠못들게 했습니다..  언론에서는  역시 맨유다..장기적으로 박지성의 발목경과를 선수보호차원을로 돌리고  맨유경기는 다팔아먹었습니다..결과는 수술... 씁슬합니다. 정말 선수보호차원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아끼는 선수를...흠...조연역활을 맏기다니...쯥..

 

마지막으로 퍼거슨의 생각.. 참고로 노인네라고 하겠습니다..명장은 맞습니다..오해마시길.. 이노인네 생각이 많습니다.. 인생에서 배운것이 풍부한 자원이라는걸 깨닳은 사람같습니다..이겼던놈이 딴놈을이긴다..이런 사상이니까요.. 흔히 사람들은 전략은 소수가 다수를 이기는것이라 배우지만 90%로는 다수가 소수를 이기는건 확실합니다. 맨유의 인적 자원은 풍부합니다.. 테베즈가..베르바토프에 밀릴정도니..테베즈는 확실한 골게터입니다..위기대처능력이 최고인 선수입니다. 그에 비해 베르바토프는 퍼거슨 뇌구조에 박혀있는 신체조건에 맞습니다(그러니 그렇게 비싸게 대려왔지).. 실예로 반니와는 매일 싸우면서도 그를 신임했으니까요.. 어쩌면 베로바토프는 반니 대체용입니다..이 이야기는 박지성과 관계가 있습니다.. 퍼거슨 성격상 중앙 공격에 베로바토프를 두면 좌우 빠른 윙어를 두는편입니다. (윙어에 선봉은 호날두인건 다들 아실거고..)베르바토프나 반니나 선봉에 설경우 에브라 게리네빌까지 공격자원입니다..

맨유스타일상 수비수가 윙어 대체하는경우가 많은데 특히 장신을 놓고 플레이하는것을 좋아합니다..확률을 좋아하는 감독이거든요..올림픽종목중 레스링은 자유형과 그레고르만형으로 나뉘는데 테베즈는 상체만사용하는 공격형이고 베로바토프는 레스링의 자유형인 상하체를 다쓰는 유형이니까요.(이 비교는 축구에서느 상하체가 반대입니다..)확률을 좋아하는 노인네는 베로바트프를 선호하는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빠른 공격자원은 맨유에 너무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박지성이고, 노인네가 안전제일주위라 대체선수를 많이 만드는 편이죠. 어린선수육성.1년짜리 2년짜리 3년짜리...정해놓고 선발하니까 노인네가 설계는 잘하는 편이죠..그런 공격자원중에 박지성에 존제는 무었일까요? 3경기 연속불발..우리는 어쩌면 언론의 한줄에 속고있는지도 모릅니다...

 전 박지성은 좋아합니다..그리고 존경합니다..당신은 처음이였고, 최초였고, 최고입니다. 세계가 당신을 맨유의 레전드 제목이 아니라 하여도 한국에서는 당신은 우리의 레전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