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한테 잘해 놓으면 정말 좋은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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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귈 때 만큼은 잘해주면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왜나면 나중에 다 복으로 돌아오니까요.

혹시 부산 서면에서 어떤 남자 한명이 목청 껏 이 사건 경찰내부의 사건에 잘못이 있고 한 사건이 의심스러운데 그게 아니라고 알리지 않았나요? 이 그림이 바로 경찰내부 사건이고 경찰청장 딸 때문이라고 생각 안드세요?

한 명의 여자도 그렇게 세상에 목청껏 알렸다고 하지요. 완전 온데방네 소문까지 다 알리면서 알렸다고 합니다.

그게 전 여자친구라고 합니다. 이 년이 검사가 되더만 이 사건 아닌데 끝까지 세상에 알리면서 알렸다고 합니다.

근데 맞으면 맞다고 하거든요. 죽어도 아니라고 목청껏 알렸다고 합니다.

부산에 어떤 미친 놈 한명이 2년 6개월동안 그렇게 세상에 알렀던 것 처럼 어느 한 전 여자친구도 그렇게 세상에 알렸다고 합니다.

경찰관이 뭐가 두려웠을거 같으세요?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 미성년자 400명이면 세상이 매장을 해버릴 할텐데.

왜 경찰청이 언론사 인터뷰를 무서워 했을거 같으세요? 바로 전 여친이 검사인데 저렇게 목청 껏 알려서요.

국가가 범죄저질렀다는 걸 알리는거다.

걔가 사귈 때 얼마나 잘했으면 그렇게 할까요?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조현병 환자, 조울증 환자.. 이제 많이 쪽 팔리세요? 내가 진짜 그렇게 목청 껏 서면에서 그렇게 알린 이유가 20대 초반에가 그렇게 벌게지고 가면 자살 할 수 있고 내가 그걸 직접 경험해서다. 그래서 그렇게 알린건데....

그런데도 빙시취급하데요? 그러니까 경찰들한테 범죄와의 전쟁을 하게 만들게 하는거죠. 지역경찰청장을 욕을 해버리는데 경찰관들 이를 박박 갈지 않을까요? 자존심 박박 갈아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