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비밀 하나씩 쓰고가자!

ㅇㅇ2024.08.24
조회138,923
나 솔직히 너무 겉과 속이 다른듯
앞에서는 친절하게 대하고 배려심있게 대해서 참 다정하다 속이 깊다 이런 소리 많이 듣는데 사실 다 계산된거고 속으로는 별 생각 다함... 
내가 겉과 속이 다르다보니 겉과 속이 같은 사람들이 있나 궁금하고 그런사람이 있다면 좀 부러움

 

댓글 280

ㅇㅇ오래 전

Best사람들 거의 다 싫음

ㅇㅇ오래 전

Best남혐있는데 남미새임 ㅅㅂ 물론 잘생긴남자 한정임 ㅋㅋㅋㅋ 나도 내가 뭐하는건지모르겟다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나보다 똑똑해 보이거나 머리 좋아 보이는 애들 있으면 좀 패배감? 좌절감 그런게 듦 게다가 외모까지 예쁘면 혼자 주눅 ㅈㄴ들어ㅋㅋㅋㅋㅋ 자존감 바닥인듯

ㅇㅇ오래 전

Best사주에 미쳐서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온갖친구들남친썸남선생님 등등 다 생일 알아내서 사주 넣어봄..

ㅇㅇ오래 전

Best나이먹기 ㅈㄴ 무서움…나 왜 벌써 21살이냐 정신연령은 아직도 고1정돈데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부담스럽고 회피하고싶음 ㅋㅋㅋㅋㅌ

ㅇㅇ오래 전

추·반군인들 안고마움 고맙다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고마움을 강요하는것같은 분위기도 개같음

ㅇㅇ오래 전

웬만해서 예쁘다고 외모로 언급량 많은 여돌들 다 인정인데 ㅋㄹㄴ는 솔직히 그 정돈가 싶음..

ㅇㅇ오래 전

외모에 자신이 없는 내가 너무 싫어 외모 때문에 난 나중에 결혼은 하더라도 아기는 안 낳을꺼야. 길 가다가 예쁜 여자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서 다시 태어나고 싶어 ㅠ

ㅇㅇ오래 전

지금은 망한 게임인데 라인 플레이에서 선물템 희귀템 사기쳐봄

ㅇㅇ오래 전

남자친구 동생 외모 정말 내 스타일인데 성격은 좀 아니라 왜 여자랑 안엮이는지 알거같음

ㅇㅇ오래 전

솔직히 남들 힘든 거 내 알 바 아니라 암생각없음 근데 내가 힘들면 누군가한테 위로받고싶고 공감받고싶음

ㅇㅇ오래 전

일본여자랑 결혼하려고 일본어 공부함 이제 듣기 말하기 다됨

ㅇㅇ오래 전

35살인데 혼전순결 지켜왔음 앞으로도 그럴거임

ㅇㅇ오래 전

같은 한국인이지만 한국인 국민성 안좋아함 매일 조급하게 빨리빨리인 것도 그렇고 지나치게 물질주의인거랑 화 많고 못기다려서 클락션 울리고 운전 매너 별로인 것도 걍 짜침 물론 그 빨리 빨리 때문에 나라가 급격히 발전한거지만 이제는 좀 사람들이 기다릴 줄 알았으면 좋겠음

ㅇㅇ오래 전

못생겼는데 더럽기까지하면 ㄹㅇ로 살인충동 일어남

ㅇㅇ오래 전

남친있는데 성적으로는 특정 부위가 눈에 띄는 여자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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