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을 하다가 올해 초 연수에서 알게된 분이 계십니다.
저와는 다른 직장에 근무같시지만 같은 직종인지라
연수에서 뵙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뵐 일 많구요)
올해 처음으로 이 일을 하시게 된 신규 분이시고
저보다 12살인가 더 많으시고요..
앞으로 이 일을 히는 이상 계속 뵐 분인지라
연락처를 교환하자길래 드렸습니다.
그런데요…
한두번도 아니고 부탁을 은근 자주하시는 느낌이에요
제가 만든 계획서도 줄 수 있냐고 부탁하셔서
제가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 계획서도
세번이나 드렸고요…ㅠ
그분은 그냥 제가 만든거 그대로 본인 직장에서 진행하셨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동일한 사업을 각자의 직장에서 추진해야할 일이 생겼는데요.
저는 저번달에 그 사업을 추진해서 마친 상태고
그분은 다음달에 그 사업을 추진하시는 상황이더라고요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본인이 그 현장에 연락해서
이것저것 여쭤보고 알아보면 될 것을…
굳이 저한테 카톡으로 이것저것 질문을 해요..
제가 그 사업을 하기 위해 작성했던 것들까지
공유해달라고 부탁하시네요…
뿐만아니라 제가 그 사업추진할때 이용했던 업체를
본인도 이용하고 싶으신가보더라고요…
그럼 본인이 그 업체에 전화하셔서
이것저것 정보를 여쭤보면 되지 않나 싶더라고요…ㅠ
근데 그 업체에 직접 연락을 하지 않고
저한테 카톡으로 제가 어떻게 했는지 물어봅니다…
굳이 왜그러는걸까요?..
나이도 훨씬 많으신 분한테
차마 쓴소리를 할 수도 없고…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이정도는 부탁할 수 있는게 맞나요?
저희 아버지께 말씀드리니까 제가 냉정한거라네요…
아버지께서 니 올챙이적을 생각하라는데…
저는 1년차밖에 안돼서 아직도 부족한 올챙이고…
저는 맨땅에 헤딩하면서 해왔는데…
그리고 같은 업계에 경력 많으신 선배님들한테 여쭤보지
굳이 경력 1년차인 저한테 물어보는것도 이해가 안돼요
다른 인생 경험 많으신 분들이 보기엔 어떠신가요?
사소한거까지 다 물어보는 동료
저는 20대 중반이고
직장에서는 이제 경력 1년이 되었습니다.
이 일을 하다가 올해 초 연수에서 알게된 분이 계십니다.
저와는 다른 직장에 근무같시지만 같은 직종인지라
연수에서 뵙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뵐 일 많구요)
올해 처음으로 이 일을 하시게 된 신규 분이시고
저보다 12살인가 더 많으시고요..
앞으로 이 일을 히는 이상 계속 뵐 분인지라
연락처를 교환하자길래 드렸습니다.
그런데요…
한두번도 아니고 부탁을 은근 자주하시는 느낌이에요
제가 만든 계획서도 줄 수 있냐고 부탁하셔서
제가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 계획서도
세번이나 드렸고요…ㅠ
그분은 그냥 제가 만든거 그대로 본인 직장에서 진행하셨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동일한 사업을 각자의 직장에서 추진해야할 일이 생겼는데요.
저는 저번달에 그 사업을 추진해서 마친 상태고
그분은 다음달에 그 사업을 추진하시는 상황이더라고요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본인이 그 현장에 연락해서
이것저것 여쭤보고 알아보면 될 것을…
굳이 저한테 카톡으로 이것저것 질문을 해요..
제가 그 사업을 하기 위해 작성했던 것들까지
공유해달라고 부탁하시네요…
뿐만아니라 제가 그 사업추진할때 이용했던 업체를
본인도 이용하고 싶으신가보더라고요…
그럼 본인이 그 업체에 전화하셔서
이것저것 정보를 여쭤보면 되지 않나 싶더라고요…ㅠ
근데 그 업체에 직접 연락을 하지 않고
저한테 카톡으로 제가 어떻게 했는지 물어봅니다…
굳이 왜그러는걸까요?..
나이도 훨씬 많으신 분한테
차마 쓴소리를 할 수도 없고…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이정도는 부탁할 수 있는게 맞나요?
저희 아버지께 말씀드리니까 제가 냉정한거라네요…
아버지께서 니 올챙이적을 생각하라는데…
저는 1년차밖에 안돼서 아직도 부족한 올챙이고…
저는 맨땅에 헤딩하면서 해왔는데…
그리고 같은 업계에 경력 많으신 선배님들한테 여쭤보지
굳이 경력 1년차인 저한테 물어보는것도 이해가 안돼요
다른 인생 경험 많으신 분들이 보기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