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릇한일 있었다...

ㅇㅇ2024.08.24
조회54,420
교실에서 하복셔츠안에 소매 엄청 짧은 반팔입고 있었는데 남사친 앞에서 더워서 셔츠 벗으려하는데 걔가 아 도랏나 이러면서 갑자기 내 어깨 붙잡고 교실 벽쪽으로 데려감 나 안에 나시입은줄 알고 당황타서 벽쪽으로 데려가서 가려준거 그 상황이 내 어깨에 얹어진 엄청 큰 손이랑 벽까지 가서 뭔가 걔가 나 가릴려고 해서 밀폐된거같은 느낌이 야릇했음

 

댓글 14

ㅇㅇ오래 전

Best사겨라

ㅇㅇ오래 전

Best2014-2017 판같노

ㅇㅇ오래 전

얘 너 뭐하니? ㅋㅋㅋ

ㅇㅇ오래 전

텔레그램 사건 보다가 이런 글 보니까 걍 머리아프다

ㅇㅇ오래 전

요상야릇하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단어선택부터 심상치 않긴하다 야릇한일 ㅇㅈㄹ

ㅇㅇ오래 전

야릇여시야

ㅇㅇ오래 전

2014-2017 판같노

ㅇㅇ오래 전

어쩐지 감성이 무슨 2017년 빙의글 같앗음

ㅇㅇ오래 전

와ㅠㅠ 저즘

ㅇㅇ오래 전

ㅅㅂ요즘잼민이들이 이런다니 라고 생각한 찰나에 예전 판 고인물 글이라는거보고 그럼그렇지..^^삭 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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