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5직장인, 남자 27 돈많은 백수...직장은 없지만 주식이나 중고거래 이것저것하면서 저보다 월수입은 더많습니다. 저한테 돈달라고하거나 데이트 비용을 안내는 등 경제적인 문제는 없어요..대학은 안나왔고 군대다녀오고부터 바로일했고 24년부터 쉬고있어요
문제는 남친과 교제한지 반년돼서 부모님께 말했습니다 결혼생각은없으나 좋아서 만나고있다고 연락패턴,가치관 등 다 저랑잘맞는데 나도 이남자가 직장이없어서 결혼까지는 생각안하고있다고 솔직하게말했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헤어지라고난리네요
그남자가 돈을 벌든 안벌든 생각자체가 글렀다면서, 직장도없고 비전도없고 마인드가 틀린사람이랑 왜 시간낭비하면서 만나냐, 헤어지지않으면 헤어지게 만들 방법 수십개다 라는 등 반협박도 받고있어요..
남친은 직업구하고있으나 사실 취준하면서 나태해지는건 사람 다 똑같자나요... 일자리 구하는것도 쉽지않고, 수입이 있으니까 더 간절하지 않고...하지만 누구보다 직장을 구해야한다는 마인드가 있는사람입니다. 근무지도 찾아보고있고요
부모님은 빠른시일내 정리하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많이 좋아하고 지금 헤어지자고하면 부모원망할거다 라는소리를 해도 듣지않습니다..이런상황에 제가 생각이 많아지다보니까 남자친구는 옆에서 눈치만보고있습니다 이 상황을 남자친구한테 말해야할까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헤어졌다고말하고 몰래 만날까요??
남친과 헤어지라는 부모
문제는 남친과 교제한지 반년돼서 부모님께 말했습니다 결혼생각은없으나 좋아서 만나고있다고 연락패턴,가치관 등 다 저랑잘맞는데 나도 이남자가 직장이없어서 결혼까지는 생각안하고있다고 솔직하게말했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헤어지라고난리네요
그남자가 돈을 벌든 안벌든 생각자체가 글렀다면서, 직장도없고 비전도없고 마인드가 틀린사람이랑 왜 시간낭비하면서 만나냐, 헤어지지않으면 헤어지게 만들 방법 수십개다 라는 등 반협박도 받고있어요..
남친은 직업구하고있으나 사실 취준하면서 나태해지는건 사람 다 똑같자나요... 일자리 구하는것도 쉽지않고, 수입이 있으니까 더 간절하지 않고...하지만 누구보다 직장을 구해야한다는 마인드가 있는사람입니다. 근무지도 찾아보고있고요
부모님은 빠른시일내 정리하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많이 좋아하고 지금 헤어지자고하면 부모원망할거다 라는소리를 해도 듣지않습니다..이런상황에 제가 생각이 많아지다보니까 남자친구는 옆에서 눈치만보고있습니다 이 상황을 남자친구한테 말해야할까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헤어졌다고말하고 몰래 만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