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을 하다가 10배나 커진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24
조회731

2016년 어느 한 사람은 불합격 발표가 나고 "니 따위는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라고 나서 애는 중증 정신질환자가 된다.(의료기록에 다 나와 있는데...)

그런데 2년인가 지났는데 또 입에 담을 수 없는 소리를 하네.

지하철 안에서 어느 한 60대 한 사람이 한 소리를 하네.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는데... 나는 사과를 죽어도 하기 싫다."

그 결과 미성년자는 400명이나 당한다.

그런데 경찰관들 참 한심한 소리 한다.

"저새끼 저거 여자한테 미쳐서 정신을 못 차리네."

미성년자 400명이면 무기징역 아닌가요?

그런데 그런 정도의 애가 국가기관에 면접 보는데 진짜 1등을 한다. 안에서 소문이 있어서 긴장을 하는데 한 달 두 달 세 달이 지나는데 그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은 너무 다르다. 완전 믿을 수가 없다. 그러니까 안에서 "니한테 이렇게 한거네...."
그런데 그런 사람들끼리 있으니까 Conformity가 되고 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당신들의 막말 퍼레이드와 지나가면서 한 말이 그 사람에게는심각성을 느끼게 된거고 "야... 이거 경찰 태도가 심각하네. 이렇게 자식을 키우면 분명히 사고를 칠텐데. 그런데 고위경찰관 자녀가 사고를 이미 다 친 상태다."

그 이제 그 감당이 되세요? 원래 있는 정신질환에 또 다른 정신질환이 생겨서 중증정신질환이 되면 그 사람은 4기 말기암 시한선고 1달 남았다고 바로 자살하는거다.

경찰관이 저지른 범죄는 "살인"이다. 그것도 3번 살인했다.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토막살해 무기징역
대통령 탄핵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국방부장관 해임

야.. 그러면 이래되는거네.^^ 경찰관 죽일각오를 하고 달려들었는데 애는 하루종일 도서관에 공부만 하고 장학금만 받았네.
그러니까 "고소자"를 의심을 하게 되죠. 그러면 그 고소자를 왜 의심을 했을까요? 한번만 사고치고 경찰서를 가시면 됐죠.
예로들어서 니가 전과1, 전과2, 전과3이 있는데 경찰관이 니 말을 들어주고 싶겠나? 상대방은 신원조회에서 깨끗한데.

지금 부산 경찰이 교도소간 이유가 저런 이유에요.

인천경찰청 이선균 마약사건

경찰은 중간에서 "우리는 법대로 수사했다."
그런데 여론은 악화
결국 경찰관 다 구속

부산도 수사경찰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