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억울해 하지 마시구요. 그 사람에게 행운이 온게 아니라 그 사람은 평생 경찰서 근처도 가지도 않을 사람인거에요.
당신이 그 말 안하셨나요? "다른 사람은 피해자로 조사 받기도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주위의 사람은 다 바른 사람 밖에 없고 심지어 운전면허증 문제 때문에 경찰서도 와서 민원을 보는데 그런 것도 없다."
그런데 그런 애가 갑자기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건들어버렸네. 혹시 정말 무리한 수사가 아니었을까요? 그런데 그 사람은 이유라도 알면 죄송하다고 라도 할텐데 이유도 몰라요.
나한테 강간살해 강간살해 라고 계속 말하는데 저는 사람을 살해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오히려 남한테 피해주는 것을 싫어하고 싸움조차 싫어하는 사람인거죠.
그런데 이런 말을 하고 가시면 안 미안하세요? 그게 당연하시거군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자나요. 우리 남편이 경찰관이고 밤12시까지 야근까지 하면 나는 그 남편을 존경해서 밥차려놓고 기다린다구요. 그런데 이혼율이 높고 실제로 제가 경험해도 이 경찰 딸들은 아빠 성격을 못 참아서 더 큰 사고를 쳤을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경무관 딸이 사람까지 살해했더라구요.
인생을 거는데 제가 사실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을거라고는 예상조차 못 했어요. 그런데 큰 직감은 있었지요. "이거 이렇게 하면 집에 딸들이 더 큰 사고를 칠거다."이 직감이 죽어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잠깐만 아무래도 너무 큰 확신이 서서 알아봤는데 정말 큰 거물급 딸들이 사고를 친거였지요.
그런데 지금부터 당신들이 진짜 떠는 말이 있어요. 혹시 누구말 듣고 수사하셨나요? 정보원? 조직폭력배?
그런데 걔는 그런애가 아니었던 거에요. 이게 핵심인거에요. 유일한 불기소 이유서 한장도 경찰관이 너무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결국은 상대방이 죄도 상당히 지은애가 고소를 하러간거죠. 그래서 그 불기소 사건도 너무 억울해서 세상에 알리는거에요. 이 사람은 아닌거에 대해서는 절대로 아니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너무 이상해서 변호사에게도 물었죠. 그런데 변호사 말은 그 고소를 취소하는 건 그 상대방에게 있는거지 경찰관은 고소를 취소하면 권한이 없습니다. 왜 그걸 그렇게 강요를 하면서 진술을 들었을까요? 그런데 왜 경찰관이 그런 태도를 가졌죠?
덜덜 떨었던 이유는 결국은 "얘가 그런 애가 아니다." 이럴가능성이 있어요. 그 상대방는 그런 의식이 없는데 그걸 "니가 이렇고 이러면 이래 되는거다." 하고 의식을 넣어서 조사하지 않았나요? 그러니까 그 불기소 한 사건도 하나 확인과정을 거치더만 상대방 쪽에서 진짜 웃으면서 "그냥 없던 걸로 할게요."라고 웃는데 경찰이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뭐가돼? 안돼. 진술해."라고 했는데 막상 조사들어가니까 형사가 엄청나게 당황한겁니다. 그래놓고 이제 안되니까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하세요."라고 하는거지요.
오늘 덜덜 떨으셨죠? 걔는 자신을 변론하게 아니라 그런애가 아닌거다.
"아니. 아무래도 아닌데 아닌걸 어떻게 맞다 합니까?" 아닌 걸 무리하게 수사하다가 벌어진 사건이다.
그런데 나는 이해한다.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엮였으니까요.
그런데 진짜 아닌게 밝혀졌네.
경찰 딸이 말해줬어요.
"니한테 그렇게 하고 경찰관 다 교도소갔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교도소를 갔다. 그러면 니 혐의는 단순 A혐의 였는데 B혐의로 몰랐다가 아닌걸로 드러나서 잡혀갔네."
오늘 밖에서 사람이 덜덜 떨었던 이유
아마 일부 경찰관이 저 새끼한테 엄청난 행운이 왔는지 아는가보더라구요?
그런데 억울해 하지 마시구요. 그 사람에게 행운이 온게 아니라 그 사람은 평생 경찰서 근처도 가지도 않을 사람인거에요.
당신이 그 말 안하셨나요? "다른 사람은 피해자로 조사 받기도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주위의 사람은 다 바른 사람 밖에 없고 심지어 운전면허증 문제 때문에 경찰서도 와서 민원을 보는데 그런 것도 없다."
그런데 그런 애가 갑자기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건들어버렸네. 혹시 정말 무리한 수사가 아니었을까요? 그런데 그 사람은 이유라도 알면 죄송하다고 라도 할텐데 이유도 몰라요.
나한테 강간살해 강간살해 라고 계속 말하는데 저는 사람을 살해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오히려 남한테 피해주는 것을 싫어하고 싸움조차 싫어하는 사람인거죠.
그런데 이런 말을 하고 가시면 안 미안하세요? 그게 당연하시거군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자나요. 우리 남편이 경찰관이고 밤12시까지 야근까지 하면 나는 그 남편을 존경해서 밥차려놓고 기다린다구요. 그런데 이혼율이 높고 실제로 제가 경험해도 이 경찰 딸들은 아빠 성격을 못 참아서 더 큰 사고를 쳤을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경무관 딸이 사람까지 살해했더라구요.
인생을 거는데 제가 사실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을거라고는 예상조차 못 했어요. 그런데 큰 직감은 있었지요. "이거 이렇게 하면 집에 딸들이 더 큰 사고를 칠거다."이 직감이 죽어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잠깐만 아무래도 너무 큰 확신이 서서 알아봤는데 정말 큰 거물급 딸들이 사고를 친거였지요.
그런데 지금부터 당신들이 진짜 떠는 말이 있어요. 혹시 누구말 듣고 수사하셨나요? 정보원? 조직폭력배?
그런데 걔는 그런애가 아니었던 거에요. 이게 핵심인거에요. 유일한 불기소 이유서 한장도 경찰관이 너무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결국은 상대방이 죄도 상당히 지은애가 고소를 하러간거죠. 그래서 그 불기소 사건도 너무 억울해서 세상에 알리는거에요. 이 사람은 아닌거에 대해서는 절대로 아니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너무 이상해서 변호사에게도 물었죠. 그런데 변호사 말은 그 고소를 취소하는 건 그 상대방에게 있는거지 경찰관은 고소를 취소하면 권한이 없습니다. 왜 그걸 그렇게 강요를 하면서 진술을 들었을까요? 그런데 왜 경찰관이 그런 태도를 가졌죠?
덜덜 떨었던 이유는 결국은 "얘가 그런 애가 아니다." 이럴가능성이 있어요. 그 상대방는 그런 의식이 없는데 그걸 "니가 이렇고 이러면 이래 되는거다." 하고 의식을 넣어서 조사하지 않았나요? 그러니까 그 불기소 한 사건도 하나 확인과정을 거치더만 상대방 쪽에서 진짜 웃으면서 "그냥 없던 걸로 할게요."라고 웃는데 경찰이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뭐가돼? 안돼. 진술해."라고 했는데 막상 조사들어가니까 형사가 엄청나게 당황한겁니다. 그래놓고 이제 안되니까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하세요."라고 하는거지요.
오늘 덜덜 떨으셨죠? 걔는 자신을 변론하게 아니라 그런애가 아닌거다.
"아니. 아무래도 아닌데 아닌걸 어떻게 맞다 합니까?" 아닌 걸 무리하게 수사하다가 벌어진 사건이다.
그런데 나는 이해한다.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엮였으니까요.
그런데 진짜 아닌게 밝혀졌네.
경찰 딸이 말해줬어요.
"니한테 그렇게 하고 경찰관 다 교도소갔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교도소를 갔다. 그러면 니 혐의는 단순 A혐의 였는데 B혐의로 몰랐다가 아닌걸로 드러나서 잡혀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