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100%입증)

핵사이다발언2024.08.24
조회1,494

제가 잘났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혹시 전직대통령이 탄핵됐다고 하는게 아무런 근거도 없이 떠드는 말 같았어요? 사실은 충분히 테스트를 하고 하는 말입니다.

내부에 여경들 범죄,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범죄, 한 불기소 사건의 의심스러운 경찰의 행동, 큰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고 책임지기 싫어서 모르는 척을 하는 행위.

아 분명히 이 정도 사건이면 대통령이 나갈 수 밖에 없는데...

지하철을 타는데 노인석에 전직 총경급 이상 간부로 보이는 사람이 일.부.러 타 있습니다. 일부로 그 좌석으로 간거죠.

"지금 이 사건으로 아마 대통령이 탄핵당했을텐데요? 이 정도로 큰 사건이 벌어졌는데 대통령이 안 나갈까요?"

그런데 갑자기 전직 총경급 간부가 "와따. 나도 못 참겠다. 가시나들이 다 알리고 다녔다."라고 갑자기 터집니다.
(사실 니가 거기에 숨어 있어서 내가 일부로 그 자리를 가서 한 짓인데.. ㅋㅋ 힘들죠? 터지죠? 내가 니 수사기법 중에 문제점을 알아내고 한 짓이다. 인생을 건다. 숨어서 모르는 척 하고 싶은데 내가 일부로 터지게 하죠?)

그런데요. 며칠 후 한번 다른 사람한데 또 해 봤습니다. 그런데 분노가 터질려고 하는데 또 끙끙 앓으면서 참습니다.

제가 왜 그랬을까요? 아저씨 그냥 신고하시지요. 그거 신고 못하는거 알아서 그럽니다.

지금부터 솔직하게 말합니다. 사람은 제 말을 유심히 듣고 싶어하죠. 그런데 지금 당신들이 그런 입장에서 수사를 한다는 걸 아는거지요. 그러면 냉정하게 수사를 못하죠.

그 상황에서 아니면 그냥 마음 속으로 피식 웃습니다. 오히려 저 새끼가 큰 소리 떠드는게 즐겁고 나는 오히려 더 즐거워서 웃으면서 여유를 부리는거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진짜 마지막으로 숨기고 싶었던 비밀을 이 비밀이 숨기고 싶은 비밀인데 일부로 자극하면 진짜 크게 터집니다.

아마 그 전직 총경은 이런 기분이 느껴질겁니다. 미국 CNN, 독일ZDF, 영국 BBC, 일본 마이니찌 신문 이런 전체가 부산경찰청을 생중계 하는데 경찰청장이 여경들 범죄를 언급하고 그 사고친 총경과 경무관 아빠를 생중계 해버리는 기분입니다.

그러면 지금 대통령이 탄핵이 됐다는 거거든요. 혹시 제가 헛소리 떠드는거 같았어요? 다 테스트 해보고 여유부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경찰관들도 다 구속됐겠구나. 라고 직감했는데 경찰 딸이 "지금 니한테 그랬던 경찰관 다 교도소에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아니면 그냥 마음 속으로 피식 웃거나 오히려 이때가 기회다 하고 여유를 부리는거죠. 마음 속으로 "저 정신병자 새끼.. 멋도 모르고 떠드네."하면 돼죠.

1. 그 사람을 알고 일부로 접근을 했다는 점
2. 경찰내부 사건을 알고 그 근거를 토대로 테스트 했다는 점
3. 그 전직 경찰관은 결국 폭발하는 반응을 보이고 지하철에서 사람들에게 들릴 정도로 크게 떠든 점

다 테스트 하고 확인해보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경찰청을 박살을 내버리고 한 지역경찰 수장을 욕을 하는데 안 잡는거죠.^^

대통령이 탄핵당하는데 위에서 경찰 다 죽여라 안할까요?

1. 치안정감 사망
2. 경무관 무기징역
3. 부산시장 자살
4. 국회의원 2명 자살
5. 경무관 딸 무기징역
6. 대통령 탄핵
7. 경찰관 교도소행
8. 여경 자살

이 정도가 진짜 벌어진 사건이라구요.^^ 허언증 환자라고 취급하는게 더 웃겨요. 사실을 말하는데 허언증 환자라고? 사실을 말하는데 허언증 환자 취급 당하는 것도 신기하다. 그러고 나서 말 안듣고 진짜 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