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엄마랑 갈등이 너무 잦음 물론 내 잘못도 있긴한데..
시작은 방학식 전부터임 이번에 이상하게 약속이 많았음 처음가는팬미팅, 옛 선생님과 약속,친구랑 2박3일정도 집 서울에서 놂. 전부해서 방학동안 4,5일정도 놀았음 그래도 평일에는 아침에 학교방과후나 독서실갔다 학원10시까지 열심히 공부함. 그리고 방학식 전에 내가 무슨 이상한 피부병 걸려서 너무 간지러워서 병원 갔더니 뭔 약을 4주치나 줌+2일 뒤에 감기걸렸는데 너무 심하고 오래가서 병원 5번 감 아침에는 목소리 안나오고 가래기침 하루에 100번 넘게씩 하고 열나고 콧물남. 그냥 약먹을 때 10알정도씩 3번 한달동안 먹음. 엄마는 내가 평소에 몸관리 안한다고 걱정인지 잔소리인지 기침할때마다 눈치주길래 기침도 참고 병원도 그냥 나 혼자서 감. 그런데 동생이 심장병있는데 감기걸려서 열 37 중후반으로 나길래 나 때문이라고 째려보면서 엄청 뭐라했음 동생은 열이계속 37중후반에 어지럽다 해서 대학병원가서 검사 받았는데 이상 없다고 함. 근데 나는 계속 감기 안나아서 병원 또 갔더니 폐렴일수도 있다고 했음. 엄마한테는 또 잔소리 듣기 싫어서 집에서는 기침 참으면서 얘기 안했어 그래도 엄마가 처음으로 몇번 묻길래 그냥 감기 오래가는거라고 했다가 계속 묻길래 페렴얘기 꺼냄 담날 엄마가 병원 다시 같이 가자고 해서 갔고 충분한 휴식 필요하다는 얘기 들었는데 엄마가 약속 다 취소하라는거 예전선생님약속 있어서 잠깐만 갔다온다고 설득하고 갔다옴 그리고 팬미팅 가기 전날에 일이 터짐 엄마가 나보고 고등학생이 방학에 너무 논다고 심한것 같다고 이러면 학원 왜다니고 학원비 아깝다고 성적 떨어지면 학원 끊는다고 함. 난 내신 2후반이고 동생은 나랑 학원 수 같고 나보다 성적 2배정도 낮음 평소에 게임 좋아해서 주말에 게임 10시간 넘게 하고 맨날 게임하고 있음 엄마 말로는 동생한테는 별로 기대 없다면서 평소 잔소리 별로 안함 그래서 그럼 쟤도 학원비 아까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들었는데 나한테만 뭐라한다고 느낌 최근에는 각막에 스크레치 나고 엘레베이터에서 사람 많아 압박받고 있는데 비집고 들어오는 사람한테 밀려서 중앙에서 넘어져서 눌린상태로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해서 팔 다침 근데 엄마는 별로 신경 안쓰는 듯함 공부, 건강,평소 생활만해도 동생보다 내가 나은것 같은데 매일 나만혼나는 기분에 동생이 우대받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음..ㅠ 최근에 종교도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고 매일 엄마랑 냉전에 학업에 요즘 이상하게 많이 다치고 아파서 스트레스 받는데 방학에는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미쳤는지 칼 가져다 손목도 그어봤음 이러면 안되는데 스트레스풀리는 느낌 들고 점점 미쳐가는 것 같고 방학부터 자주 몰래 울고 엄마랑은 주 2회정도 트러블 생겨서 미치겠음 이게 내잘못인가 싶고.. 근데 어릴때부터 내가 엄마한테 대들면서 말대답하고 싸운적은 없어서 그냥 조용히 있거나 내 생각 조금만 말해도 혼날까봐 말도 잘 못하는 나한테도 짜증남..ㅋ큐
요즘 너무 서운해
요즘에 엄마랑 갈등이 너무 잦음 물론 내 잘못도 있긴한데..
시작은 방학식 전부터임 이번에 이상하게 약속이 많았음 처음가는팬미팅, 옛 선생님과 약속,친구랑 2박3일정도 집 서울에서 놂. 전부해서 방학동안 4,5일정도 놀았음 그래도 평일에는 아침에 학교방과후나 독서실갔다 학원10시까지 열심히 공부함. 그리고 방학식 전에 내가 무슨 이상한 피부병 걸려서 너무 간지러워서 병원 갔더니 뭔 약을 4주치나 줌+2일 뒤에 감기걸렸는데 너무 심하고 오래가서 병원 5번 감 아침에는 목소리 안나오고 가래기침 하루에 100번 넘게씩 하고 열나고 콧물남. 그냥 약먹을 때 10알정도씩 3번 한달동안 먹음. 엄마는 내가 평소에 몸관리 안한다고 걱정인지 잔소리인지 기침할때마다 눈치주길래 기침도 참고 병원도 그냥 나 혼자서 감. 그런데 동생이 심장병있는데 감기걸려서 열 37 중후반으로 나길래 나 때문이라고 째려보면서 엄청 뭐라했음 동생은 열이계속 37중후반에 어지럽다 해서 대학병원가서 검사 받았는데 이상 없다고 함. 근데 나는 계속 감기 안나아서 병원 또 갔더니 폐렴일수도 있다고 했음. 엄마한테는 또 잔소리 듣기 싫어서 집에서는 기침 참으면서 얘기 안했어 그래도 엄마가 처음으로 몇번 묻길래 그냥 감기 오래가는거라고 했다가 계속 묻길래 페렴얘기 꺼냄 담날 엄마가 병원 다시 같이 가자고 해서 갔고 충분한 휴식 필요하다는 얘기 들었는데 엄마가 약속 다 취소하라는거 예전선생님약속 있어서 잠깐만 갔다온다고 설득하고 갔다옴 그리고 팬미팅 가기 전날에 일이 터짐 엄마가 나보고 고등학생이 방학에 너무 논다고 심한것 같다고 이러면 학원 왜다니고 학원비 아깝다고 성적 떨어지면 학원 끊는다고 함. 난 내신 2후반이고 동생은 나랑 학원 수 같고 나보다 성적 2배정도 낮음 평소에 게임 좋아해서 주말에 게임 10시간 넘게 하고 맨날 게임하고 있음 엄마 말로는 동생한테는 별로 기대 없다면서 평소 잔소리 별로 안함 그래서 그럼 쟤도 학원비 아까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들었는데 나한테만 뭐라한다고 느낌 최근에는 각막에 스크레치 나고 엘레베이터에서 사람 많아 압박받고 있는데 비집고 들어오는 사람한테 밀려서 중앙에서 넘어져서 눌린상태로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해서 팔 다침 근데 엄마는 별로 신경 안쓰는 듯함 공부, 건강,평소 생활만해도 동생보다 내가 나은것 같은데 매일 나만혼나는 기분에 동생이 우대받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음..ㅠ 최근에 종교도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고 매일 엄마랑 냉전에 학업에 요즘 이상하게 많이 다치고 아파서 스트레스 받는데 방학에는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미쳤는지 칼 가져다 손목도 그어봤음 이러면 안되는데 스트레스풀리는 느낌 들고 점점 미쳐가는 것 같고 방학부터 자주 몰래 울고 엄마랑은 주 2회정도 트러블 생겨서 미치겠음 이게 내잘못인가 싶고.. 근데 어릴때부터 내가 엄마한테 대들면서 말대답하고 싸운적은 없어서 그냥 조용히 있거나 내 생각 조금만 말해도 혼날까봐 말도 잘 못하는 나한테도 짜증남..ㅋ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