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비극적 망상에서 벌어진 대통령 탄핵. 나는 이런 능력은 3밖에 없는데 10을 바라니까 큰 사고가 났고 그래서 엄청난 대형사고를 냈던 과대망상자.
그런데 그런 비극적 망상을 세뇌시킨다. 하지만 합리적인 생각을 가진자. 믿어주는 척하면서 믿지 않는다. 상대방의 좋은 설득의 표현에 즐거움을 느끼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다.
"안되는 걸 계속 잡고 있는다. 지 주제를 파악해야지." 이런 말을 떠든다.
경찰관님^^ 혹시 니가 무시하던 놈이 돈 아낄려고 새벽에 3KM 그냥 걸어가는 거 못 봤나? 분명히 봤을텐데? 나도 택시탈 줄 알아요. 그런데 택시를 안타는데도 음주운전 신고.
당신들은 편안하게 살면서 오피스텔에 투자하고 있고 1억이나 되는 나무를 무상으로 받고 있고 5000만원을 받아서 승진비리를 저지르고.^^
그런데 니보고 그렇게 살아라고 하니까 이제 막상 자신이 그렇게 살아보니까 "이걸 어떻게 버티라고 하는거고?" 이제 그런 느낌이 드시나요?
원래 경찰에 의해서 면접 불합격한 정신병자가 돼버렸는데 그런 놈이 기본기가 되어 있네. 그러니까 10년이 지나도 해결이 안되는거야.
너네가 원했던 것은 바로 빈털털이 거지새끼.^^ 너의 비극적 망상에 너는 모든 걸 잃고 남은 건 니 몸둥아리 한개.
그러나 너네가 나의 인생을 다 알았다면 저 새끼 한번 마음 먹으면 나라를 다 바꾸는 독한 놈.
3KM걸어가는거 못 봤어요? 못 봤구나!!
그런데 경무관 딸보고 그렇게 살아보라고 하니까 못 살지요? 그러니까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자가 된다.
경찰은 무시하고 엄청난 공격을 했지만 사실은 그게 어느 정도 힘든지 모르는 구나.
그래서 편의점에 찾아오는 패배자들^^ 수사기관의 종사자가 툭 건들기만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지구나.^^ 거기서 한번 더 당하면 자살하는거지요.
그 사람이 돈 한번 벌면 얼마나 많이 벌겠니? 기본기가 되어 있는데. 독같이 벌지 않겠니?
그런데 그런 놈이 세상에 저렇게 알리기 까지 하구나. 와... 자식 마누라 절대로 안 굼기고 뭐든지 하겠다.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제대로 깔았네.
그런데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부산에서 그 어떤 누구도 보여주지 못하는 행동까지 하네. 살면서 저렇게 자신을 알리는 사람을 못봤다.
그렇게 비극적 세뇌를 시키나 그걸 합리적으로 걸러내기 때문에 세뇌가 안되는거다.
"저러다가 평생 안 멈추는거 아니가? 아직도 한다고? 지구 3바퀴는 돌았겠다."
엄청난 고통을 주는데 그것조차 즐기고 있다. 그 고통이 당연한 고통으로 생각한다. 남들은 저렇게 살면 어떻게 사냐고 흐느낀다.
이렇게 계속 살아간다. 10년을 봐도 이렇게 살아간다. 얘 만약에 행안부장관되면 어째될까? 우리 반 죽여놓을거 같은데.
마치 노무현정부때 검사들이 몸을 사려서 "요즘은 7시만 되도 집에 들어가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한 말들. 어릴 때 사서라도 고생해라. 그걸 뼈같은 말로 믿고 들었다.
대통령 탄핵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수사경찰관들 교도소행
경찰청장 딸의 범죄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탄탄한 기본기가 되어 있던 놈이니까 가능했다.
결국 그 한 놈이 완전 판을 뒤집어 버린다.
원래 삶을 비관해서 죽는데 남과 비교하는 삶도 살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의 싸움을 하는데 이런 결과가 나온다. 비교했으면 친구들은 자산도 많으나 나는 편의점 알바생.^^ 그래도 죽지 않았던 이유? 남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 어렸을 때 이미 해버려서 이 경험은 대한민국에서 0.00001%의 가능성만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당신의 비극적 망상에서 발생한 대통령 탄핵
경찰관의 비극적 망상에서 벌어진 대통령 탄핵. 나는 이런 능력은 3밖에 없는데 10을 바라니까 큰 사고가 났고 그래서 엄청난 대형사고를 냈던 과대망상자.
그런데 그런 비극적 망상을 세뇌시킨다. 하지만 합리적인 생각을 가진자. 믿어주는 척하면서 믿지 않는다. 상대방의 좋은 설득의 표현에 즐거움을 느끼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다.
"안되는 걸 계속 잡고 있는다. 지 주제를 파악해야지." 이런 말을 떠든다.
경찰관님^^ 혹시 니가 무시하던 놈이 돈 아낄려고 새벽에 3KM 그냥 걸어가는 거 못 봤나? 분명히 봤을텐데? 나도 택시탈 줄 알아요. 그런데 택시를 안타는데도 음주운전 신고.
당신들은 편안하게 살면서 오피스텔에 투자하고 있고 1억이나 되는 나무를 무상으로 받고 있고 5000만원을 받아서 승진비리를 저지르고.^^
그런데 니보고 그렇게 살아라고 하니까 이제 막상 자신이 그렇게 살아보니까 "이걸 어떻게 버티라고 하는거고?" 이제 그런 느낌이 드시나요?
원래 경찰에 의해서 면접 불합격한 정신병자가 돼버렸는데 그런 놈이 기본기가 되어 있네. 그러니까 10년이 지나도 해결이 안되는거야.
너네가 원했던 것은 바로 빈털털이 거지새끼.^^ 너의 비극적 망상에 너는 모든 걸 잃고 남은 건 니 몸둥아리 한개.
그러나 너네가 나의 인생을 다 알았다면 저 새끼 한번 마음 먹으면 나라를 다 바꾸는 독한 놈.
3KM걸어가는거 못 봤어요? 못 봤구나!!
그런데 경무관 딸보고 그렇게 살아보라고 하니까 못 살지요? 그러니까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자가 된다.
경찰은 무시하고 엄청난 공격을 했지만 사실은 그게 어느 정도 힘든지 모르는 구나.
그래서 편의점에 찾아오는 패배자들^^ 수사기관의 종사자가 툭 건들기만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지구나.^^ 거기서 한번 더 당하면 자살하는거지요.
그 사람이 돈 한번 벌면 얼마나 많이 벌겠니? 기본기가 되어 있는데. 독같이 벌지 않겠니?
그런데 그런 놈이 세상에 저렇게 알리기 까지 하구나. 와... 자식 마누라 절대로 안 굼기고 뭐든지 하겠다.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제대로 깔았네.
그런데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부산에서 그 어떤 누구도 보여주지 못하는 행동까지 하네. 살면서 저렇게 자신을 알리는 사람을 못봤다.
그렇게 비극적 세뇌를 시키나 그걸 합리적으로 걸러내기 때문에 세뇌가 안되는거다.
"저러다가 평생 안 멈추는거 아니가? 아직도 한다고? 지구 3바퀴는 돌았겠다."
엄청난 고통을 주는데 그것조차 즐기고 있다. 그 고통이 당연한 고통으로 생각한다. 남들은 저렇게 살면 어떻게 사냐고 흐느낀다.
이렇게 계속 살아간다. 10년을 봐도 이렇게 살아간다. 얘 만약에 행안부장관되면 어째될까? 우리 반 죽여놓을거 같은데.
마치 노무현정부때 검사들이 몸을 사려서 "요즘은 7시만 되도 집에 들어가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한 말들. 어릴 때 사서라도 고생해라. 그걸 뼈같은 말로 믿고 들었다.
대통령 탄핵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수사경찰관들 교도소행
경찰청장 딸의 범죄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탄탄한 기본기가 되어 있던 놈이니까 가능했다.
결국 그 한 놈이 완전 판을 뒤집어 버린다.
원래 삶을 비관해서 죽는데 남과 비교하는 삶도 살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의 싸움을 하는데 이런 결과가 나온다. 비교했으면 친구들은 자산도 많으나 나는 편의점 알바생.^^ 그래도 죽지 않았던 이유? 남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 어렸을 때 이미 해버려서 이 경험은 대한민국에서 0.00001%의 가능성만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