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의 인생은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는 그들은 하느님 은총의 지위를 잃었습니다 한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희망을 버려야할 것입니다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정의가 외쳐지는 자리에 이를 비난한 모든 이는 지옥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도 모든 희망을 버려라 버려도 다 버려라 뉘우칠 생각이 없다면 친일 망언을 하는 친일파이면 어떠냐 장관급 인사들도 지자체장들도 교수도 교사도 의사도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는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의 회원들 가운데 그들은 구원의 희망을 갖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 누구도 뉘우치고 하느님께 돌아올 생각이 없다면 한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희망을 포기할 준비를 하라 전두환처럼 너도 너희도 가리니 그는 지옥에 떨어졌을 것입니다 예수교 장로회 총신대 장신대의 그 밖의 개신교 신학대학들의 논리는 하느님의 법정에서 통하지 않을 것이며 전두환은 이미 한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희망을 버려야 했을 것입니다 그곳은 지옥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태7,21-23 마태18,6-9 루카 3,1-20 사도12,23 야고2,26-27)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악플러의 멀지 않은 미래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는
그들은
하느님 은총의 지위를 잃었습니다
한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희망을
버려야할 것입니다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정의가 외쳐지는 자리에
이를 비난한 모든 이는 지옥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도
모든 희망을 버려라
버려도
다 버려라
뉘우칠 생각이 없다면
친일 망언을 하는
친일파이면 어떠냐
장관급 인사들도
지자체장들도
교수도
교사도
의사도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는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의 회원들 가운데 그들은
구원의 희망을 갖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 누구도
뉘우치고 하느님께 돌아올 생각이 없다면
한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희망을 포기할
준비를 하라
전두환처럼
너도
너희도
가리니
그는 지옥에 떨어졌을 것입니다
예수교 장로회
총신대 장신대의
그 밖의 개신교 신학대학들의 논리는
하느님의 법정에서
통하지 않을 것이며
전두환은 이미
한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희망을
버려야
했을 것입니다
그곳은 지옥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태7,21-23 마태18,6-9 루카 3,1-20
사도12,23 야고2,26-27)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