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군대 간 고우림 기다리다 지쳤나‥“덥다”는 푸념만

쓰니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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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을 군대에 보낸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8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덥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 밑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여기에 C사 백팩을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김연아, 군대 간 고우림 기다리다 지쳤나‥“덥다”는 푸념만김연아 소셜미디어

수수한 민낯에도 훤칠한 비율과 사랑스러운 무드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김연아. 그러나 남편 고우림을 기다리는 '곰신' 생활 중이기 때문인지 표정은 다소 침울해 보여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연느 시원해져라 얍", "오늘도 예쁜 연느", "연느 더우니까 여름 가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0년 10월 5살 연하의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내년 5월 전역할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