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버린듯
신인 때 ㅔ있지 아이시같은 노래 하나 있으면 좋았을텐데 ㅠ
솔직히 비주얼 별로...
근데 난 오히려 엔믹스 꾸준하게 대중적인거 보다 음악성이랑 퍼포먼스로 갈고 닦는게 눈에 보여서 좋음. 당장 엔믹스 팬들은 코어비율이 높자늠ㅇㅇ. 댄스가수의 가치가 뭔지 보여주는거 같아서 기특함
난 얘네무대중에 트와이스 the feels 커버무대가 젤좋더라..그런거 한번만 해주지 ㅜ
아냐 그냥 멤버들이 중딩댄스동아리 같음. 저 기획을 다른 여돌이 좀 다듬어서 했으면 세련되게 선방했을거야
소냐르같은 에픽장르로 계속 밀고 나가야하는데 올드힙합 이런거 도전좀 그만하자
솔직히 멤버 구성은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갠적으로 스타성이 없다는 생각도 딱히 안듦 일단 냉미녀 지니, 온미녀 설윤 이 비주얼 투탑이 진짜 개지렸고 래퍼라인 지우랑 규진이 쌍둥이같이 생긴것도 좋았음 해원이랑 배이 예능력 좋고 거기에 화룡정점으로 보컬 신 릴리. 망할 수 없는 구성인데 지니 한명 나가니까 뭔가 사다리가 우르르르 내려간 느낌임
걍 내가 느낀건데 탈퇴한 전 멤버 언급하긴 좀 그렇지만 제왚은 지니를 어떻게해서든 붙잡았어야 했음 지니가 일단 엔믹스 컨셉하고 잘어울리는 얼굴이고 모든걸 종합하는 이미지라 센터에 적격인데 지니가 나가니까 지니가 해야하는 역할을 설윤이 다 해야함 설윤은 발랄, 청순, 파스텔 st인데 엔믹스 센터, 중심으로써의 지니의 역할까지 다 맡아버리니까 설윤의 매력이 획일화되는 거 같아서 아쉬움
일단 믹스팝 없애고 믹스토피아로 향하는 세계관 없애고 그냥 항해, 닻, 바다 이런 소스만 챙겨가는게 좋았을 거 같음 레벨이 레드했다가 벨벳했다가 했듯이 엔믹스도 바다 컨셉 이어가면서 해적, 해전같은 강한 컨셉하다가 인어공주, 모험, 모아나같은 발랄한 컨셉하고 번갈아가면서 했으면 좋았을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