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7시간의 비밀과 부산사건(정신분열병)

핵사이다발언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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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뇌해킹 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멈출 때가 있거나 큰 소리를 못 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정곡을 찌르는 말을 하거나 사실을 말하면 멈춰지는거죠.

그러나 이 부분은 저를 정신분열병 취급해도 됩니다. 저 조차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라서 똘아이로 만들어도 변명을 못 합니다.

그런데 하나 사실은 정확하게 맞추거나 알아내면 뇌해킹 공격을 못하고 오히려 제 몸 속에 숨어 있는 사람들 힘들어 합니다.

반대로 저는 대통령 7시간의 비밀을 단 한번도 안적이 없고 언론사를 통해서 밝혀진 것도 없고 심지어 그 당시 수사기관조차 대통령 7시간은 못 밝혔기 때문에 알 수가 없습니다.

아마 이 대통령 7시간이 부산사건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신 이 점은 저조차 밝힐 수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정신병자 취급하셔도 됩니다. 다만 생체실험을 통해서 어느 정도 밝힐 수 있는 의심은 할 수 있지요.

왜냐면 "박근혜 대통령의 회고록의 일부를 금방 신문기사로 일부 나와 있는 걸 읽었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 기사를 읽어도 기분이 나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면 저는 그냥 읽기 때문이죠. 제가 기분이 나빠야 하는 일이 없죠. 그런데 갑자기 숨어 있는 사람이 엄청 고통스러워 합니다. Schizophrenia? 제가 박근혜 대통령 회고록을 읽는데 왜 고통스러워해야 하죠?

마음 속에 숨어서 몰래 미친 짓을 하는 사람을 괴롭히기 쉬운거죠. 그러면 지금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점점 더 정답에 맞춰가고 있는거죠. 원래 죽었어야 했는데 이 사람이 그 특이하지만 계속 맞는거 같다고 의심되는 그 특이하지만 지워지지 않는 강한 확신 때문에 안 죽은 거 아닐까요?

마치 찜닭집 사건처럼 설명은 안되는데 이미 앞에 사람이 사고를 친 애 같다. 그런데 그 주인은 나를 개취급을 한다. 나는 그래도 그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결국 2달 뒤에 그 사람이 동아리방에 불을질러서 지방법원에 재판을 받고 형을 살다. 결국 그 당장 설명이 안되는 설명 못 하는 예상이 결국은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