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만나서 13년만난 여자친구가 있구 최근들어 여자친구를 소홀히하고 무관심한 시기가 왔습니다.
여자친구도 외롭다는 얘기를 했지만 권태기가 오더니 바껴지지가 않더군요. 그 이후 여자친구는 다른사람과 연락하고 외로움이 크고 그감정을 채우고싶어 남자와 만나고 있고 그 이후에 이별을 통보했죠. 통보한날 시간 갖고 다시 만나는 날을 잡고 다시 마음을 잡기위해 노력하고 결국 지켜본다고 말했습니다.
만난 남자와는 단순히 외로워 만난다고 햇구 일주일정도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남자한테 저와의 상황을 얘기를 한다고 해서 그 남자가 헤어지면 일단락되는거고 계속만나자고 하면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구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켜보겠다고 말한 그 날 밤에 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 집에서 잤더라구요
오전에 만나 왜잣냐햇더니 약속을 했다고 했고 첫날 술먹고 잤다고얘기를 하더군요.
13년이 긴 시간만큼 시간과 그전에 여자친구마음을 돌려 다시지켜보겠다고 한말에 희망을 걸었는데 이런상황을 맞이하니 힘드네요.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자친구도 외롭다는 얘기를 했지만 권태기가 오더니 바껴지지가 않더군요. 그 이후 여자친구는 다른사람과 연락하고 외로움이 크고 그감정을 채우고싶어 남자와 만나고 있고 그 이후에 이별을 통보했죠. 통보한날 시간 갖고 다시 만나는 날을 잡고 다시 마음을 잡기위해 노력하고 결국 지켜본다고 말했습니다.
만난 남자와는 단순히 외로워 만난다고 햇구 일주일정도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남자한테 저와의 상황을 얘기를 한다고 해서 그 남자가 헤어지면 일단락되는거고 계속만나자고 하면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구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켜보겠다고 말한 그 날 밤에 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 집에서 잤더라구요
오전에 만나 왜잣냐햇더니 약속을 했다고 했고 첫날 술먹고 잤다고얘기를 하더군요.
13년이 긴 시간만큼 시간과 그전에 여자친구마음을 돌려 다시지켜보겠다고 한말에 희망을 걸었는데 이런상황을 맞이하니 힘드네요.
헤어지는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