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특별법으로
명명해서
친일 망언을 한
김진태의
공무 담임권을 영구적으로
박탈하는 법안이 통과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친일파가 고위공직자로 오래 있는 동안
이들의 야만적인 친일 망언에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살아왔습니다
이런 친일 망언은
집안 마다
일제강점기 피해자 어르신들의 고통을
후손들이 지켜 보아야 하고
때로는 후손들에게 정신 질환을 유발시키는 원인임은
그동안 잘 살펴볼 수. 있었고
윤석열 정권이 일본에 알아서 기어들어가는
과도하게 유약한 대일 굴종 외교를 지속하는
정신적 유약함의 폐해로. 작용해 왔습니다
김진태 등에 대한민국 공직 사회가 베풀 자비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그 어떤 공직도 맡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김진태특별법]김진태 강원도 지사. 공무 담임권을 영구적으로 박탈해야
김진태 특별법으로
명명해서
친일 망언을 한
김진태의
공무 담임권을 영구적으로
박탈하는 법안이 통과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친일파가 고위공직자로 오래 있는 동안
이들의 야만적인 친일 망언에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살아왔습니다
이런 친일 망언은
집안 마다
일제강점기 피해자 어르신들의 고통을
후손들이 지켜 보아야 하고
때로는 후손들에게 정신 질환을 유발시키는 원인임은
그동안 잘 살펴볼 수. 있었고
윤석열 정권이 일본에 알아서 기어들어가는
과도하게 유약한 대일 굴종 외교를 지속하는
정신적 유약함의 폐해로. 작용해 왔습니다
김진태 등에 대한민국 공직 사회가 베풀 자비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그 어떤 공직도 맡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