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여러분들과 함께
여러분들처럼
불의한 악플
댓글알바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악행이나
저질러 오는
옛 중앙정보부
옛 안기부
옛 내무부 치안 본부
옛 판검사
그 계열을 이어오고 있는
여러분들의 그 더럽디 더러운 여론 날조에 기여하여 온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까지
몰려 온
여러분들의 그 계열에
그 마지막을 선고하고
선고하면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맞서며 도전하였으니
헌법을 어겨
그러다 보니
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
우리 국민들을 사랑하지 않았으니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어떻게 설득을 하시겠습니까
때되면 여러분들은
모여서
갈 곳이 다 지옥이 되겠네
지금은 다들 떨어진 채 살아가시나
그 때에는 다 함께 모여 살아가신다는...
목사님은 뻥쟁이
구슬피 울어라
불충한 종들이(마태 24,45-51)
이끄는
쏠라 피데스 (Sola. Fides)
오직 믿음부터
오직 믿음이라고 누가 그래
살려 주세요 여기서 나가
제 가족 친지들에게 알리겠다는 부자가 지옥에서 외치던
가련한 소리
어디 오직 믿음이라고 써 있나
야고2,26-27에도
실천이 믿음과 섞여야지
믿음의 정의를 고쳐서 재정의 했으면
그런데
누가 네 마음대로 재정의 하래(로마10,17)
루터가 정신질환으로
고해성사가
힘들어서
실천도 해야 하면
죄가 있고
그것을 남보다 과도하게 세밀하게
고해성사를 보려니
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라고 써 있는데
거봐
고해성사를 없애자
거저 얻는데
고해성사를 볼 때
돈 내나?
안 내지
그런데 마음의 짐이 너무 커서
그러니 고해성사가 마르틴 루터에게는
거저가 아니고 무거운 짐이니
거의 실천보다 크나큰 짐
그러다 보니
거저 얻는 것이다를
고해성사를 보지 않아 거저이다
그것으로 생각이 링크가
잘못 걸린 것입니다
앵커링
심리학의 용어로는
연결이 거기로 넘어 가면
성경 본문이 이야기.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게 된다
그래 놓고 이제
로마 캐돌릭이 사악하기가
이를데 없어서 어쩌고 저쩌고
사악하다고
느끼겠지
정신질환 때문에
고해성사를
너무 자세하게
다 죄라며
신경이 쓰인다며
자세하게 보는데
밥 먹은 것도 죄
숟가락질은 이렇게 안해서 죄
부모님이 너무 자세하게 이래야 햔다
저래야 한다
그러니 그것을 안 따르면
죄 지은 것 같은데
그런게 뭐가 죄인가
그런데 우울증은 죄책감이 있는데
그. 이유가 그 잔소리
안. 따라야 건강하고
따르면. 이제 병이고
자기 의견을 존중받지 못하고
잔소리 대로 가니 우울증이구나
그래서 루터의 그 고해성사가 우울증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그것을 규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대개는 세심증이라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도
신학생 때 걸렸다 나으신
그래서 더욱
고고학자 탐사 다니는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니 고해성사를 보라는데
보라는
로마 캐돌릭이 사악하기가 이를데 없다고
생각이 왜 안들겠습니까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에 이른다는 죄를 죄라고
하려던 것은 벌써 다 잊고
로마10,9만 보고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박차고 나간다
그게 정신병 고통에 다른 건 생각이 안나는데
자기 고민을 해결하며
다
끝나고
돈통 문제는
감정의 기억만 남았다
고해소 이쪽에서 고해성사를 보고
신부님께서 다른 쪽을 여시는ㄷㅔ
좀 전 그 사람
그건 대개는
했던 말. 또 자세히 설명하는
넌 못난 조선인이라
더 설명 하고
방임학대 결과
내 자식들만은
그래서 너무 자세하게
했던 말 또 일러주시는 부모님
그런 식
그렇게 간단한 것도
반복되게 설명을 들어라
그러면 생각의 회로가 그렇게 잡히고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그런 정신질환으로 가고
인지하고 항의하면 낫는다
그런데 그 항의의 과정에서
방임학대 겪은 부모님은
부모님이 떠나가면
너는 불쌍해 진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하며
간섭 통제 잔소리가
정당하다
그래서 병이 장기적으로 가는데
빨리 끝낼 수도 있는데
조실부모
이런 경우
자기 자식 포기를 하는 것 같아
도저히 못한다고 난리가 난다면
그 폭발력은 너무 커서 난리가 나는 바람에
착한 자식이 자기 뜻을 자주 꺾는다
부모 자녀간 사춘기 갈등이
장기적으로 가고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된다
루터가 부모님 잔소리 간섭 통제에
수도회 입회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이제 수도 성소나
사제 성소처럼 보이나
하느님의 부르심은
전혀 아니라는
식별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루터가 평생 자기의 성소가
무엇인지 모르고
수사 신부님 했다가
목사님 하다가
내가 좀 잘못 생각한 것 같다
그러고 죽었다
그러니 다 하느님의 뜻이 아니고
종교가 개혁된 것은 더욱 더 아니고
세상을 고통스럽게
악하게 만들어 버렸다
로마10,9 만 보고
오직 믿음이라나
Sola. Fides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 하는데
로마10,17은 안 읽어서 야고2,26-27은 마태7,21-23 은 버리고 막 간 종교 개혁의 성과는
없다
그래서 나오는 더 큰 비극
목사님은
뻥쟁이
실천없는 고해성사 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그래서 흑흑흑
저기요
저희 좀 살려 주세요
여기서 살아 돌아가
저희 가족 친지들에게 알리겠다는 부자가 지옥에서 외치던 가련한 소리
같은
그러나
그곳은 이미
천주교 신자들이 있고
성경에 써 있으니
그들도
읽어 보면 되는 것이니
너희는 살려 줄 수 없다
그냥 지옥에서 살아
그렇게 되지 않겠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거기에 몰려온 그 분들의 주장
종교가 왜 정치에 참여하느냐는 박정희 대통령의 질문을
그러니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
박정희 대통령이 던진 질문
그래서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 그것이
결국
같은 결과를 불러오지 않겠는가
다 지옥 가시게 된다 (마태7,21-23)
그런데 여기에서 주목하여야 하는 것
그것은
그런 조실부모
방임학대 겪은 성장 과정에 맞먹는
고통을 통일 교육 세대가
블랙 리스트에 걸리고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개신교 끼리끼리 해서. 타종교여서 다시 밀리고
그 고통만큼의 고통을 겪는 국민들의 숫자가
국민의힘 정치에 겪으며
국민 일반으로. 확대 되었던 것으로 보이고
그래서 내 자식들만은 그러는 것이
또 똑같다
그래서
그 자녀 세대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 같다
여당이 나라를 망쳐 왔다
개신교가
거기에서 파생된 이단 사이비가
나라를 망쳐 왔다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는 주장을 하는 이들은
모두 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
그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선언되고 있다 (이사 10,1-4 갈라1,8ㅡ9)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2)상상을 통한 종교개혁 당시 마르틴 루터 심리 복원의 성공
여러분들과 함께
여러분들처럼
불의한 악플
댓글알바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악행이나
저질러 오는
옛 중앙정보부
옛 안기부
옛 내무부 치안 본부
옛 판검사
그 계열을 이어오고 있는
여러분들의 그 더럽디 더러운 여론 날조에 기여하여 온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까지
몰려 온
여러분들의 그 계열에
그 마지막을 선고하고
선고하면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맞서며 도전하였으니
헌법을 어겨
그러다 보니
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
우리 국민들을 사랑하지 않았으니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어떻게 설득을 하시겠습니까
때되면 여러분들은
모여서
갈 곳이 다 지옥이 되겠네
지금은 다들 떨어진 채 살아가시나
그 때에는 다 함께 모여 살아가신다는...
목사님은 뻥쟁이
구슬피 울어라
불충한 종들이(마태 24,45-51)
이끄는
쏠라 피데스 (Sola. Fides)
오직 믿음부터
오직 믿음이라고 누가 그래
살려 주세요 여기서 나가
제 가족 친지들에게 알리겠다는 부자가 지옥에서 외치던
가련한 소리
어디 오직 믿음이라고 써 있나
야고2,26-27에도
실천이 믿음과 섞여야지
믿음의 정의를 고쳐서 재정의 했으면
그런데
누가 네 마음대로 재정의 하래(로마10,17)
루터가 정신질환으로
고해성사가
힘들어서
실천도 해야 하면
죄가 있고
그것을 남보다 과도하게 세밀하게
고해성사를 보려니
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라고 써 있는데
거봐
고해성사를 없애자
거저 얻는데
고해성사를 볼 때
돈 내나?
안 내지
그런데 마음의 짐이 너무 커서
그러니 고해성사가 마르틴 루터에게는
거저가 아니고 무거운 짐이니
거의 실천보다 크나큰 짐
그러다 보니
거저 얻는 것이다를
고해성사를 보지 않아 거저이다
그것으로 생각이 링크가
잘못 걸린 것입니다
앵커링
심리학의 용어로는
연결이 거기로 넘어 가면
성경 본문이 이야기.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게 된다
그래 놓고 이제
로마 캐돌릭이 사악하기가
이를데 없어서 어쩌고 저쩌고
사악하다고
느끼겠지
정신질환 때문에
고해성사를
너무 자세하게
다 죄라며
신경이 쓰인다며
자세하게 보는데
밥 먹은 것도 죄
숟가락질은 이렇게 안해서 죄
부모님이 너무 자세하게 이래야 햔다
저래야 한다
그러니 그것을 안 따르면
죄 지은 것 같은데
그런게 뭐가 죄인가
그런데 우울증은 죄책감이 있는데
그. 이유가 그 잔소리
안. 따라야 건강하고
따르면. 이제 병이고
자기 의견을 존중받지 못하고
잔소리 대로 가니 우울증이구나
그래서 루터의 그 고해성사가 우울증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그것을 규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대개는 세심증이라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도
신학생 때 걸렸다 나으신
그래서 더욱
고고학자 탐사 다니는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니 고해성사를 보라는데
보라는
로마 캐돌릭이 사악하기가 이를데 없다고
생각이 왜 안들겠습니까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에 이른다는 죄를 죄라고
하려던 것은 벌써 다 잊고
로마10,9만 보고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박차고 나간다
그게 정신병 고통에 다른 건 생각이 안나는데
자기 고민을 해결하며
다
끝나고
돈통 문제는
감정의 기억만 남았다
고해소 이쪽에서 고해성사를 보고
신부님께서 다른 쪽을 여시는ㄷㅔ
좀 전 그 사람
그건 대개는
했던 말. 또 자세히 설명하는
넌 못난 조선인이라
더 설명 하고
방임학대 결과
내 자식들만은
그래서 너무 자세하게
했던 말 또 일러주시는 부모님
그런 식
그렇게 간단한 것도
반복되게 설명을 들어라
그러면 생각의 회로가 그렇게 잡히고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그런 정신질환으로 가고
인지하고 항의하면 낫는다
그런데 그 항의의 과정에서
방임학대 겪은 부모님은
부모님이 떠나가면
너는 불쌍해 진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하며
간섭 통제 잔소리가
정당하다
그래서 병이 장기적으로 가는데
빨리 끝낼 수도 있는데
조실부모
이런 경우
자기 자식 포기를 하는 것 같아
도저히 못한다고 난리가 난다면
그 폭발력은 너무 커서 난리가 나는 바람에
착한 자식이 자기 뜻을 자주 꺾는다
부모 자녀간 사춘기 갈등이
장기적으로 가고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된다
루터가 부모님 잔소리 간섭 통제에
수도회 입회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이제 수도 성소나
사제 성소처럼 보이나
하느님의 부르심은
전혀 아니라는
식별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루터가 평생 자기의 성소가
무엇인지 모르고
수사 신부님 했다가
목사님 하다가
내가 좀 잘못 생각한 것 같다
그러고 죽었다
그러니 다 하느님의 뜻이 아니고
종교가 개혁된 것은 더욱 더 아니고
세상을 고통스럽게
악하게 만들어 버렸다
로마10,9 만 보고
오직 믿음이라나
Sola. Fides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 하는데
로마10,17은 안 읽어서 야고2,26-27은 마태7,21-23 은 버리고 막 간 종교 개혁의 성과는
없다
그래서 나오는 더 큰 비극
목사님은
뻥쟁이
실천없는 고해성사 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그래서 흑흑흑
저기요
저희 좀 살려 주세요
여기서 살아 돌아가
저희 가족 친지들에게 알리겠다는 부자가 지옥에서 외치던 가련한 소리
같은
그러나
그곳은 이미
천주교 신자들이 있고
성경에 써 있으니
그들도
읽어 보면 되는 것이니
너희는 살려 줄 수 없다
그냥 지옥에서 살아
그렇게 되지 않겠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거기에 몰려온 그 분들의 주장
종교가 왜 정치에 참여하느냐는 박정희 대통령의 질문을
그러니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
박정희 대통령이 던진 질문
그래서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 그것이
결국
같은 결과를 불러오지 않겠는가
다 지옥 가시게 된다 (마태7,21-23)
그런데 여기에서 주목하여야 하는 것
그것은
그런 조실부모
방임학대 겪은 성장 과정에 맞먹는
고통을 통일 교육 세대가
블랙 리스트에 걸리고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개신교 끼리끼리 해서. 타종교여서 다시 밀리고
그 고통만큼의 고통을 겪는 국민들의 숫자가
국민의힘 정치에 겪으며
국민 일반으로. 확대 되었던 것으로 보이고
그래서 내 자식들만은 그러는 것이
또 똑같다
그래서
그 자녀 세대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 같다
여당이 나라를 망쳐 왔다
개신교가
거기에서 파생된 이단 사이비가
나라를 망쳐 왔다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는 주장을 하는 이들은
모두 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
그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선언되고 있다 (이사 10,1-4 갈라1,8ㅡ9)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